| ▲ 인천광역시 중구의회, 제307회 제2차 정례회 기간 중 예단포 어판장 화재 현장 방문 |
인천 중구의회는 1일 오전 10시에, 영종국제도시에 위치한 예단포 어판장에서 발생한 화재 현장을 방문했다.
의원들은 먼저 예단포 어판장의 화재 현장을 살펴본 뒤에 어촌계 사무실에서 피해 복구 대책을 위한 협의 시간을 가졌다. 현장에는 중구청 안전관리과 및 해양수산과 직원들이 함께 배석하여 피해 복구를 위해 다각도로 논의를 진행했다. 어촌계 상인들의 대표로 협의에 참여한 송건하 운북어촌계장은 “2020년에 발생한 화재를 수습한 지 얼마 되지도 않은 시점에서 다시 화재가 발생해 상인들이 모두 절망하고 있다”라며 “하루라도 빨리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중구의회에서 많이 힘써주시길 당부드린다”라고 간절한 마음을 담아 의견을 전달했다.
예단포 어판장의 화재는 지난 29일 오후 10시 52분경에 발생하여 소방서추산 1억8천만 원 상당의 재산 피해를 내고 약 1시간 만에 진압됐다.
중구의회 의원들은 “거리두기 해제 후 처음 맞는 연말 대목을 앞두고 화재가 발생하여 안타까운 마음을 금할 길이 없다. 무엇보다 중요한 건 다시 영업을 재개하기 위한 신속한 재해복구이므로 피해 보상을 위해 관련 기관들과 유기적으로 움직여 보상이 조속히 마무리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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