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김정호(국민의힘, 광명1) 의원 |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김정호(국민의힘, 광명1) 의원은 8일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상임위 회의실에서 열린 경기문화재단, 경기아트센터 행정사무감사에서 도민의 보편적 문화예술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한 온라인 플랫폼 운영 전략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김 의원은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문화예술계 환경도 기술을 기반으로한 융합형으로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데, 특히 코로나19 이후 오프라인 공연이 온라인으로 이동하면서 플랫폼 및 메타버스 구축이 확대되고 있다” 고 말했다.
이어 김 의원은 “경기아트센터가 현재 진행 중인 3개의 플랫폼 개발사업과 메타버스 구축 사업의 실질적인 운영 방향을 보면 용역을 통해 플랫폼을 구축하고 있다” 고 말하며, “원활한 온라인 서비스 개시 위해 경기아트센터가 직접 유지보수 및 시스템 개선에 대해 면밀히 관리감독을 해야한다”고 말했다.
또한 김 의원은 “경기아트센터가 앞으로 이러한 온라인 플랫폼을 고도화하기 위해서는 단순 용역을 통한 사업운영을 넘어 경기아트센터만의 온라인 문화예술향유 플랫폼 운영 전략을 마련해야할 때” 라고 말하며 발언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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