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 가대동(이예로) ~ 강동동(국도31호선) 도로개설 관련 논의
울산광역시의회 문석주 위원장(산업건설위원회)은 11월 3일 오전 11시, 시의회 4층 다목적회의실에서 북구 지역주민과 울산시 관계자 등 16명이 참석한 가운데 ‘농소 ~ 강동간 도로 조기착공을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북구 가대IC(이예로)에서 북구 강동IC(국도31호)까지 개설될 예정인 농소~강동간 도로개설 사업은 원전(월성) 비상대피로 확보와 울산고속도로 교통량 분산을 통해 도심 교통혼잡 완화 및 대형화물차 교통사고 등을 예방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간담회 시작과 함께 시 건설도로과에서는 해당 도로개설 사업의 추진상황을 설명하면서, “해당 사업은 우리 시의 가장 큰 대규모 사업이자 북구 주민들의 지역 최대 숙원사업인 만큼, 지역 여건을 최대한 고려해 조기 착공될 수 있도록 주민들의 협조를 요청드린다.”고 말했다.
주민들은 “해당 도로가 빨리 개설되지 않는다면 지역발전도 없을 것”이라며, “도로는 미래 먹거리의 출발점이 될 수 있으므로, 도로개설이 빨리 완료되어야 북구도 관광지로 개발되어 더 발전될 수 있다.”고 조기 개통의 필요성을 주장했다.
또한 “도로 성토 구간의 전답 대부분이 개설 도로보다 낮아 농민들의 피해가 예상되고 소음 문제도 심각할 것”이라며, “도로개설의 조기 착공도 중요하지만, 생활권을 침해당할 수 있는 주민들에 대한 대책도 마련해달라.”고 촉구했다.
이에 시 건설도로과는 “해당 구간의 지역 여건을 고려해 구조물 설치나 도로 성토시 주민들의 피해를 줄일 수 있도록 종합적으로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문석주 위원장은 “해당 도로는 오토밸리로, 이예로와 연계하여 울산 전지역을 하나로 잇는 외곽순환도로인 만큼 도심지 전체의 교통 혼잡 완화에 기여할 수 있다.”며 “북구의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서라도 해당 도로가 조기 개통될 수 있도록, 시에서는 주민들의 입장을 고려해 조속히 사업을 추진해달라.”고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한편, 북구 가대동(이예로)에서 강동동(국도31호선)에 개설될 예정인 ‘농소~강동간 도로개설(대도시권 교통혼잡도로 개선사업)’ 사업규모는L=10.8km, B=20m(4차로)이며 2028년 공사가 완료될 예정이다.
| ▲ 울산광역시의회 |
울산광역시의회 문석주 위원장(산업건설위원회)은 11월 3일 오전 11시, 시의회 4층 다목적회의실에서 북구 지역주민과 울산시 관계자 등 16명이 참석한 가운데 ‘농소 ~ 강동간 도로 조기착공을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북구 가대IC(이예로)에서 북구 강동IC(국도31호)까지 개설될 예정인 농소~강동간 도로개설 사업은 원전(월성) 비상대피로 확보와 울산고속도로 교통량 분산을 통해 도심 교통혼잡 완화 및 대형화물차 교통사고 등을 예방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간담회 시작과 함께 시 건설도로과에서는 해당 도로개설 사업의 추진상황을 설명하면서, “해당 사업은 우리 시의 가장 큰 대규모 사업이자 북구 주민들의 지역 최대 숙원사업인 만큼, 지역 여건을 최대한 고려해 조기 착공될 수 있도록 주민들의 협조를 요청드린다.”고 말했다.
주민들은 “해당 도로가 빨리 개설되지 않는다면 지역발전도 없을 것”이라며, “도로는 미래 먹거리의 출발점이 될 수 있으므로, 도로개설이 빨리 완료되어야 북구도 관광지로 개발되어 더 발전될 수 있다.”고 조기 개통의 필요성을 주장했다.
또한 “도로 성토 구간의 전답 대부분이 개설 도로보다 낮아 농민들의 피해가 예상되고 소음 문제도 심각할 것”이라며, “도로개설의 조기 착공도 중요하지만, 생활권을 침해당할 수 있는 주민들에 대한 대책도 마련해달라.”고 촉구했다.
이에 시 건설도로과는 “해당 구간의 지역 여건을 고려해 구조물 설치나 도로 성토시 주민들의 피해를 줄일 수 있도록 종합적으로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문석주 위원장은 “해당 도로는 오토밸리로, 이예로와 연계하여 울산 전지역을 하나로 잇는 외곽순환도로인 만큼 도심지 전체의 교통 혼잡 완화에 기여할 수 있다.”며 “북구의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서라도 해당 도로가 조기 개통될 수 있도록, 시에서는 주민들의 입장을 고려해 조속히 사업을 추진해달라.”고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한편, 북구 가대동(이예로)에서 강동동(국도31호선)에 개설될 예정인 ‘농소~강동간 도로개설(대도시권 교통혼잡도로 개선사업)’ 사업규모는L=10.8km, B=20m(4차로)이며 2028년 공사가 완료될 예정이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0

사회
전주의 새로운 변화 이끌 ‘제10기 청년희망단’ 출발!
프레스뉴스 / 26.01.30

정치일반
이재명 대통령, 또 럼 베트남 당서기장 연임 축하 통화
프레스뉴스 / 26.01.30

사회
남양주시, ‘2026년 설명절 지원사업’ 배분금 2,020만 원 전달받아
프레스뉴스 / 26.01.30

경제일반
중소벤처기업부, 국내 외국인 유학생의 지역 중소기업 연계 지원 모집 공고
프레스뉴스 / 26.01.30

사회
부산 자립준비 청년 첫걸음에 보탬… 대한건설협회 부산광역시회, 성금 2천만 원 전...
프레스뉴스 / 26.01.30

사회
최교진 교육부장관, 학교 현장의 헌법교육 강화를 위해 관계기관과 업무협약 체결
프레스뉴스 / 26.01.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