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는 지리적 특성과 규제에도 불구하고 미래 성장 가능성 높아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홍원길 의원(국민의힘, 김포1)은 11월 15일,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회의실에서 진행된 경제노동위원회 종합감사에서 김포의 미래가치를 반영한 균형발전 전략 마련을 주문했다.
홍원길 의원은 “그동안 김포는 지리적 특성으로 인한 각종 규제로 서울과 가까운 수도권임에도 다른 도시에 비해 낙후되고, 균형 발전도 소외됐었다”고 설명하며 “하지만, 현재 김포는 신도시 조성과 도로 개설, 대중교통 확대로 도시 인프라가 점차 확장되고 인구가 유입되고 있어 그 미래가치가 상당히 크다”고 강조했다.
그러나 “여전히 산업, 일자리 측면에서 부족하고 기업은 산재해 있어, 지속적 성장을 위해서는 기존 기업을 집단화하여 산업단지로 재조성하고 신규 첨단산업을 유치해야 하는데, 이를 위해서는 경기도의 정책적 고려와 지원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이에 홍원길 의원은 “김포는 입지 여건상 서울, 경기 북부, 인천 등 접근성과 산업적 연계 가능성이 좋기에, 경기도는 이와 같은 상황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김포에 전략 산업군이 유치될 수 있도록 개선방안과 중·장기 발전전략을 마련해줄 것”을 요청하면서 행정사무감사를 마무리했다.
| ▲ 홍원길 의원(국민의힘, 김포1) |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홍원길 의원(국민의힘, 김포1)은 11월 15일,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회의실에서 진행된 경제노동위원회 종합감사에서 김포의 미래가치를 반영한 균형발전 전략 마련을 주문했다.
홍원길 의원은 “그동안 김포는 지리적 특성으로 인한 각종 규제로 서울과 가까운 수도권임에도 다른 도시에 비해 낙후되고, 균형 발전도 소외됐었다”고 설명하며 “하지만, 현재 김포는 신도시 조성과 도로 개설, 대중교통 확대로 도시 인프라가 점차 확장되고 인구가 유입되고 있어 그 미래가치가 상당히 크다”고 강조했다.
그러나 “여전히 산업, 일자리 측면에서 부족하고 기업은 산재해 있어, 지속적 성장을 위해서는 기존 기업을 집단화하여 산업단지로 재조성하고 신규 첨단산업을 유치해야 하는데, 이를 위해서는 경기도의 정책적 고려와 지원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이에 홍원길 의원은 “김포는 입지 여건상 서울, 경기 북부, 인천 등 접근성과 산업적 연계 가능성이 좋기에, 경기도는 이와 같은 상황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김포에 전략 산업군이 유치될 수 있도록 개선방안과 중·장기 발전전략을 마련해줄 것”을 요청하면서 행정사무감사를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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