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책으로 여는 통합교육! 공감과 배움의 교실을 만들다
경상북도구미교육지원청은 장애와 비장애 학생이 함께 성장하는 포용적 학교문화 조성을 위해 ‘그림책으로 여는 통합교육!’을 주제로 ‘2026 경북서부권역 특수교사 및 통합학급 교사 특수(통합)교육 역량 강화 연수회’를 개최했다.
유·초·중·고 교사 100여명이 참석한 본 연수회에서는 송선영 그림책테라피스트의 강의를 통해 그림책을 활용한 수업 적용 사례와 통합교육 실천 방안을 공유하고, 교실 속 다양성과 존중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실현할 수 있는 교수·학습 방법을 모색할 수 있었다.
참여 교사들은 “그림책 한 권으로 학생들과 자연스럽게 다양성과 존중을 이야기할 수 있다는 점이 인상 깊었다. 통합교육을 어렵게 생각했는데, 실제 수업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었다.”라고 전했다.
신운식 특수교육지원센터장은 “그림책은 학생들의 눈높이에서 서로를 이해하고 공감하는 힘을 키워주는 훌륭한 교육자료이다. 앞으로도 현장 중심 통합교육과 포용적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교원 연수와 교육자료 개발, 학교 맞춤형 컨설팅 등 다양한 지원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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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6 경북서부권역 특수교사 및 통합학급 교사 역량 강화 연수 |
경상북도구미교육지원청은 장애와 비장애 학생이 함께 성장하는 포용적 학교문화 조성을 위해 ‘그림책으로 여는 통합교육!’을 주제로 ‘2026 경북서부권역 특수교사 및 통합학급 교사 특수(통합)교육 역량 강화 연수회’를 개최했다.
유·초·중·고 교사 100여명이 참석한 본 연수회에서는 송선영 그림책테라피스트의 강의를 통해 그림책을 활용한 수업 적용 사례와 통합교육 실천 방안을 공유하고, 교실 속 다양성과 존중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실현할 수 있는 교수·학습 방법을 모색할 수 있었다.
참여 교사들은 “그림책 한 권으로 학생들과 자연스럽게 다양성과 존중을 이야기할 수 있다는 점이 인상 깊었다. 통합교육을 어렵게 생각했는데, 실제 수업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었다.”라고 전했다.
신운식 특수교육지원센터장은 “그림책은 학생들의 눈높이에서 서로를 이해하고 공감하는 힘을 키워주는 훌륭한 교육자료이다. 앞으로도 현장 중심 통합교육과 포용적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교원 연수와 교육자료 개발, 학교 맞춤형 컨설팅 등 다양한 지원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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