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 추진 시 도민의 요구 반영, 만족도 조사 실시
전남도의회 박원종 의원(더불어민주당, 영광1)은 22일 2023년도 자치행정국 소관 예산안 심사에서 도민의 날 행사에 도민 참여가 저조한 것을 지적하고 개선을 촉구했다.
박 의원은 “도민의 날 행사는 말 그대로 도민을 위한 행사이고 도민이 주인공”이라며, “도민의 자긍심과 일체감을 제고시킨다는 진취적인 목적을 가지고 3억 6천만 원이라는 도민의 혈세가 투입된 큰 행사인데, 정작 도민석은 텅텅 비어 있었다.”고 지적했다.
이어, “도민 행사는 도민이 함께 만들고 참여하는 축제가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행사 추진 시 도민의 요구가 반영될 수 있도록 도 누리집을 통해 설문조사를 실시하고, 올해 운영 프로그램의 만족도 조사를 통해 개선되어야 할 점과 지속적으로 운영해야 할 사항들을 점검해야 한다.”고 언급했다.
특히, “본 예산에 편성된 자치행정국 소관 행사·축제성 사업만 29건이고 예산액은 13억5천200만 원”이라며,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축제성 행사들이 최근 2~3년 동안 개최를 하지 못했고, 비대면 문화도 확산됐기 때문에 멈췄던 부분들이 다시 톱니바퀴처럼 맞물려 굴러가기 위해서는 보다 세심하고 철저한 준비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 ▲ 박원종 의원(더불어민주당, 영광1) |
전남도의회 박원종 의원(더불어민주당, 영광1)은 22일 2023년도 자치행정국 소관 예산안 심사에서 도민의 날 행사에 도민 참여가 저조한 것을 지적하고 개선을 촉구했다.
박 의원은 “도민의 날 행사는 말 그대로 도민을 위한 행사이고 도민이 주인공”이라며, “도민의 자긍심과 일체감을 제고시킨다는 진취적인 목적을 가지고 3억 6천만 원이라는 도민의 혈세가 투입된 큰 행사인데, 정작 도민석은 텅텅 비어 있었다.”고 지적했다.
이어, “도민 행사는 도민이 함께 만들고 참여하는 축제가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행사 추진 시 도민의 요구가 반영될 수 있도록 도 누리집을 통해 설문조사를 실시하고, 올해 운영 프로그램의 만족도 조사를 통해 개선되어야 할 점과 지속적으로 운영해야 할 사항들을 점검해야 한다.”고 언급했다.
특히, “본 예산에 편성된 자치행정국 소관 행사·축제성 사업만 29건이고 예산액은 13억5천200만 원”이라며,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축제성 행사들이 최근 2~3년 동안 개최를 하지 못했고, 비대면 문화도 확산됐기 때문에 멈췄던 부분들이 다시 톱니바퀴처럼 맞물려 굴러가기 위해서는 보다 세심하고 철저한 준비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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