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광주 서구의회 오미섭 의원이 지난 26일 서구의회 2층 본회의장에서 구정질문을 하고 있다. (사진=오미섭 의원 제공) |
광주 서구의회 오미섭 의원은 지난 10월 26일 제307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 중 ‘공립 치매전담형 복합요양시설’ 신축사업 추진 관련 사항에 대해 질문하고 향후 대책에 대해 김이강 서구청장을 비롯한 서구청 집행부로부터 답변을 받았다고 11월 1일 밝혔다.
이날 구정질문에 나선 오 의원은 “민선8기 김이강 서구청장 인수위에 따르면 고령사회정책과 핵심시책 1번으로 공립치매시설 신축사업이 보고됐을 뿐만 아니라 이에 광주 서구만의 특화 모델로 추진되기를 바란다는 인수위의 합치된 의견이 있었다”며 “안정적인 치매 전문인력 운영과 공공성을 담보할 수 있는 광주 최초이자 유일한 기관이 될 공립치매시설이 4년간의 사업 추진에도 불구하고 하루아침에 좌초될 위기에 처했다”고 지적했다.
이어서 “공립치매시설의 가장 큰 수혜자는 서구 주민이 될 것이다”며 “지역사회가 책임지는 치매를 목표로 치매 가정의 삶의 질 향상과 치매 환자 본인의 존엄한 노후를 위해 서구청에서 할 수 있는 모든 노력을 기울여 대안을 마련해 달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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