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계기관 공조로 물류파업 당시 회사 어려움 해소에 기여”
더불어민주당 소속 양기대 국회의원(경기광명을)은 15일 기아 오토랜드 광명(구 소하리공장)에서 최준영 기아 대표이사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이날 양기대 의원실과 기아차 등에 따르면 기아 오토랜드 광명 측은 지난달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공공운수노조 화물연대 총파업으로 완성차를 보관할 곳이 없어 공장레인이 멈춰설 위기에 처했으나 지역구 국회의원인 양 의원의 도움으로 위기를 피할 수 있었다.
감사패에는 “물류대란의 위기 속에서 신속한 행정지원 등 적극적인 업무협조를 받아 원활하게 생산라인을 가동할 수 있었다”며 “깊은 감사의 마음을 담아 이 패를 드린다”는 내용이 담겼다.
실제로 당시 양 의원은 국가철도공단과 발 빠르게 협의해 기아 오토랜드 광명 근처에 있는 국가철도공단 소유의 주박기지에 차량 200여대를 임시로 보관할 수 있도록 조치했다.
양 의원은 "적극적으로 도움을 준 국가철도공단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에서 기업과 사업자 등에게 어려움이 발생하면 관계기관과 협의해 발빠르게 해결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 ▲ 양기대 국회의원, 기아차에서 감사패 받아 |
더불어민주당 소속 양기대 국회의원(경기광명을)은 15일 기아 오토랜드 광명(구 소하리공장)에서 최준영 기아 대표이사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이날 양기대 의원실과 기아차 등에 따르면 기아 오토랜드 광명 측은 지난달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공공운수노조 화물연대 총파업으로 완성차를 보관할 곳이 없어 공장레인이 멈춰설 위기에 처했으나 지역구 국회의원인 양 의원의 도움으로 위기를 피할 수 있었다.
감사패에는 “물류대란의 위기 속에서 신속한 행정지원 등 적극적인 업무협조를 받아 원활하게 생산라인을 가동할 수 있었다”며 “깊은 감사의 마음을 담아 이 패를 드린다”는 내용이 담겼다.
실제로 당시 양 의원은 국가철도공단과 발 빠르게 협의해 기아 오토랜드 광명 근처에 있는 국가철도공단 소유의 주박기지에 차량 200여대를 임시로 보관할 수 있도록 조치했다.
양 의원은 "적극적으로 도움을 준 국가철도공단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에서 기업과 사업자 등에게 어려움이 발생하면 관계기관과 협의해 발빠르게 해결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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