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안111-1구역 주택 재개발사업 공사 현장, 수원 공공하수처리시설 방문
수원특례시의회 도시환경위원회가 제366회 임시회 기간인 5일 상임위원회 소관부서의 주요시설 현장을 방문했다.
이날 이현구 위원장을 비롯한 도시환경위원회 소속 의원들은 먼저 장안 111-1구역 주택 재개발사업 공사 현장을 방문해 현안사항을 점검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장안 111-1구역 주택재개발사업은 정자동 530-6번지 일원에 21동, 2,607세대 규모의 공동주택을 건설하는 사업으로 지난해 2월 착공해 2024년 3월 준공 예정이다.
이어 찾은 수원 공공하수처리시설은 화성시 송산동에 위치해 있으며, 1처리장(1995년 6월 가동) 및 2처리장(2005년 3월 가동)에서는 하루 52만 톤의 하수를 처리하고 있다.
이현구 위원장은 “공사 현장은 무엇보다도 안전이 최우선”이라며 “건설 현장 안전 지침을 철저히 준수해 사고 예방에 힘써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 “시민의 쾌적한 주거환경과 직결된 사업이니만큼 차질 없이 추진해주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 ▲ 수원특례시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주요 공사현장 및 시설 점검 |
수원특례시의회 도시환경위원회가 제366회 임시회 기간인 5일 상임위원회 소관부서의 주요시설 현장을 방문했다.
이날 이현구 위원장을 비롯한 도시환경위원회 소속 의원들은 먼저 장안 111-1구역 주택 재개발사업 공사 현장을 방문해 현안사항을 점검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장안 111-1구역 주택재개발사업은 정자동 530-6번지 일원에 21동, 2,607세대 규모의 공동주택을 건설하는 사업으로 지난해 2월 착공해 2024년 3월 준공 예정이다.
이어 찾은 수원 공공하수처리시설은 화성시 송산동에 위치해 있으며, 1처리장(1995년 6월 가동) 및 2처리장(2005년 3월 가동)에서는 하루 52만 톤의 하수를 처리하고 있다.
이현구 위원장은 “공사 현장은 무엇보다도 안전이 최우선”이라며 “건설 현장 안전 지침을 철저히 준수해 사고 예방에 힘써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 “시민의 쾌적한 주거환경과 직결된 사업이니만큼 차질 없이 추진해주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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