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진소방서는 16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오차드요양병원을 방문해 현장 행정지도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지도 대상인 오차드요양병원은 화재 발생 시 다수 인명피해가 우려되는 대상물로 중점관리대상에 포함돼있다. 거동이 불편한 환자들이 많은 요양병원 특성 상 위험요인을 사전에 파악하고 각종 재난발생 대응체계를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에는 조상국 울진소방서장을 비롯하여 병원 관계자가 참석하여 병원 내 자위소방대 구성 및 운영현황을 점검하고 화재예방 안전컨설팅 등을 진행했다.
또한 소방시설의 관리 및 정상 작동 상태를 상시 유지하고 재난발생 시 신속한 초기대응과 인명 대피가 이뤄질 수 있게끔 당부했다.
조상국 울진소방서장은 “요양병원은 자력 대피가 어려운 환자들이 많은 특성 상 철저한 화재 예방과 안전관리가 필요하다”며 “모두가 안전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화재 예방과 현장 대응 강화에 최선을 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0

국회
화성특례시의회, 만세구 만세사랑위원회 제1회 정기회의 참석
프레스뉴스 / 26.09.16

연예
영화 '꿈' 초단편, 유튜브 배포 시작…장편 '지하철에서...
프레스뉴스 / 26.09.16

정치일반
한·키르기스스탄, 도시·인프라·무역투자 등 협력문건 18건 체결
프레스뉴스 / 26.09.16

사회
농림축산식품부, 봉사에서 입양까지, 유기·유실 동물과 함께하는 따뜻한 동행
프레스뉴스 / 26.09.16

사회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불법 '위치추적 서비스' 사업자, 수사 의뢰
프레스뉴스 / 26.09.16

경제일반
"금융권 취업, 어떻게 준비할까?" 기업이 장애 청년에게 직접 ...
프레스뉴스 / 26.09.16




![[등록] 2026-09-08 16:30:52](/support/_updata/banner2/tl181985452_9838.gif)
![[등록] 2026-09-02 15:02:07](/support/_updata/banner2/tl181980127_1002.jpg)

![[등록] 2026-09-03 14:02:56](/support/_updata/banner2/tl181976576_4300.jpeg)


![[등록] 2026-09-07 12:13:23](/support/_updata/banner2/tl181970003_128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