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침수, 원인은 불투수면적의 증가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유호준 의원(더민주, 남양주6)은 15일 진행된 경기도 수자원본부 행정사무감사에서 이번 여름 수도권 집중호우에 물순환 관리가 영향이 있다는 의견을 제기했다.
유호준 의원은 “각종 도시화가 진행되고 개발이 늘어나면서 불투수면적이 늘어나 이전보다 자주 도시침수가 발생된다는 의견이 있다”며, “불투수 면적의 증가는 비단 도시침수를 심화시킬 뿐만 아니라 빗물이 땅속으로 흡수가 안 되기 때문에 지하수가 충전되지 않아 싱크홀이 생기고, 온도조절을 하지 못해 열섬현상이 심해지는 등 부작용이 초래할 수 있다”라고 말했다.
도시에는 아스팔트나 시멘트 같은 구조물이 많으므로 빗물이 땅속으로 침투하지 못하는 이른바 ‘불투수 면적’이 넓다. 불투수 면적이 넓으면 빗물이 땅으로 스며들지 못한 채 길 위를 흐르다가 하수관으로 모여들게 되는데 비가 많이 내리면 하수관처리 양을 넘어서 결국 물이 넘치게 된다.
유 의원은 “이번 여름 수도권 홍수 사태를 보면서 체계적인 물순환이 중요하다”라고 말하며 “그런 관점에서 투수 면적 확대에 수자원본부도 관심을 가져 탄소중립에 이바지해주길 바란다.”라고 당부하며 질의를 마쳤다.
| ▲ 유호준 의원(더민주, 남양주6) |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유호준 의원(더민주, 남양주6)은 15일 진행된 경기도 수자원본부 행정사무감사에서 이번 여름 수도권 집중호우에 물순환 관리가 영향이 있다는 의견을 제기했다.
유호준 의원은 “각종 도시화가 진행되고 개발이 늘어나면서 불투수면적이 늘어나 이전보다 자주 도시침수가 발생된다는 의견이 있다”며, “불투수 면적의 증가는 비단 도시침수를 심화시킬 뿐만 아니라 빗물이 땅속으로 흡수가 안 되기 때문에 지하수가 충전되지 않아 싱크홀이 생기고, 온도조절을 하지 못해 열섬현상이 심해지는 등 부작용이 초래할 수 있다”라고 말했다.
도시에는 아스팔트나 시멘트 같은 구조물이 많으므로 빗물이 땅속으로 침투하지 못하는 이른바 ‘불투수 면적’이 넓다. 불투수 면적이 넓으면 빗물이 땅으로 스며들지 못한 채 길 위를 흐르다가 하수관으로 모여들게 되는데 비가 많이 내리면 하수관처리 양을 넘어서 결국 물이 넘치게 된다.
유 의원은 “이번 여름 수도권 홍수 사태를 보면서 체계적인 물순환이 중요하다”라고 말하며 “그런 관점에서 투수 면적 확대에 수자원본부도 관심을 가져 탄소중립에 이바지해주길 바란다.”라고 당부하며 질의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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