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복지사 확충으로 취약계층 소외 아동 관심과 지원 절실
충북도의회 김정일(청주3) 의원이 21일 열린 제404회 임시회 2차 본의회에서 대집행기관질문을 통해 윤건영 충북도교육감에 취약계층의 아이들을 지원하는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 추진을 위한 조직과 인력을 확대하여 교육복지 정책을 더욱 적극적으로 추진해 줄 것을 촉구했다.
김 의원은 “도내 교육복지사가 33명으로 전체 학교 대비 7% 정도에 불과하고 전국평균 약 13%보다 현저히 낮은 이유를 지적하며, “최근 5년간 충북도 교육복지사업 성과평가 결과에 따르면 교육복지사가 배치되지 않은 학교는 교사가 교육복지사업을 담당함으로써 전문성이 떨어지고 교사에게도 업무 부담이 가중되는 것이 공통적인 평가 결과임에도 불구하고 개선책이 마련되지 않고 있는 이유가 무엇인지”에 대해 집중 질문했다.
또한 “교육복지 수요와 역할, 필요성이 점차 확대되고 있음에도 총괄조직과 전문인력이 부족하여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거나 학생 개개인에 대한 사례관리를 하는데 어려움이 있다는 것은 교육복지에 대한 교육청의 관심과 의지 부족임”을 강하게 지적하며, “도내 취약계층 아이들의 어려움을 세심하게 헤아려 지원할 수 있도록 조직과 전문인력을 확대하여 모든 아이들이 소외 받지 않고 행복한 학교생활을 하도록 교육복지에 힘써줄 것”을 촉구했다.
| ▲ 제404회 임시회 제2차 본화의 대집행기관질문(김정일 의원) |
충북도의회 김정일(청주3) 의원이 21일 열린 제404회 임시회 2차 본의회에서 대집행기관질문을 통해 윤건영 충북도교육감에 취약계층의 아이들을 지원하는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 추진을 위한 조직과 인력을 확대하여 교육복지 정책을 더욱 적극적으로 추진해 줄 것을 촉구했다.
김 의원은 “도내 교육복지사가 33명으로 전체 학교 대비 7% 정도에 불과하고 전국평균 약 13%보다 현저히 낮은 이유를 지적하며, “최근 5년간 충북도 교육복지사업 성과평가 결과에 따르면 교육복지사가 배치되지 않은 학교는 교사가 교육복지사업을 담당함으로써 전문성이 떨어지고 교사에게도 업무 부담이 가중되는 것이 공통적인 평가 결과임에도 불구하고 개선책이 마련되지 않고 있는 이유가 무엇인지”에 대해 집중 질문했다.
또한 “교육복지 수요와 역할, 필요성이 점차 확대되고 있음에도 총괄조직과 전문인력이 부족하여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거나 학생 개개인에 대한 사례관리를 하는데 어려움이 있다는 것은 교육복지에 대한 교육청의 관심과 의지 부족임”을 강하게 지적하며, “도내 취약계층 아이들의 어려움을 세심하게 헤아려 지원할 수 있도록 조직과 전문인력을 확대하여 모든 아이들이 소외 받지 않고 행복한 학교생활을 하도록 교육복지에 힘써줄 것”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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