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홍인숙 의원(아라동갑, 더불어민주당) |
제주특별자치도의회 문화관광체육위원회 홍인숙 의원(아라동갑, 더불어민주당)은 제407회 임시회 관광국 대상 주요 업무보고 회의에서, 제주 관광약자의 접근성 개선을 위해 행정에서 노력해 달라고 주문했다.
제주에는 '관광약자의 접근가능한 관광환경 조성 조례'에 근거해서 5년 마다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있다. 홍인숙 의원은 “특히, 실버인구 급증에 주목해 볼 필요가 있다”고 하면서 실버층을 겨냥한 상품개발에 관심을 가져달라고 주문했다.
OECD에서 발간하고 있는 관광트렌드와 정책보고서에는 2040년까지 여행객 수요의 변화는 고령화와 접근가능한 관광으로 보고 있다. 세계 인구 60세 이상의 비율은 2040년까지 두 배 이상 증가 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홍인숙 의원은 “향후 고령화에 따른 접근가능한 관광이 주요 과제로 등장할 것으로 예상하며, 노년층을 겨냥한 제주의 새로운 관광아이템 발굴과 수익사업추진의 일환으로 새로운 관광형 사업에 대한 검토가 필요할 때”라고 강조하면서 적극적인 추진을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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