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광주 서구의회 본회의 중 전승일 의원이 발언하고 있다. |
전승일 광주 서구의원은 지난 13일 제306회 정례회 제1차 본회의 중 5분자유발언을 통해 도시재생 지역의 사후 관리를 위한 ‘서구 도시재생지원센터 설치’를 요구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날 발언에서 전 의원은 새로운 정부의 도시재생사업 정책 방향이 기존‘보존’에서 ‘사업성’으로 수정됨에 따라 국비 예산 규모가 일부 축소되거나 변경되는 점을 지적했다.
전 의원은 “총 472억원의 도시재생사업 예산이 투입된 광주 서구에는 도시재생 거점시설만 51개소에 달하며, 이는 타 자치구(남구 27개소, 북구 15개소)와 비교해도 2배 가까이 많은 숫자다”며 “막대한 예산이 투입된 만큼 도시재생 지역 사후 관리․운영을 위해서는 도시재생지원센터 운영이 필수적이지만 광주 5개 자치구 중 유독 서구만 없다”고 문제를 제기했다.
한편, 거점시설 각 기능의 컨트롤타워 격인 도시재생지원센터는 도시재생 지역 마을과 마을을 연결하며 지속 가능한 마을공동체 생태계 구축을 위한 토대를 마련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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