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발언 2건, 정책 안건 5건 심의… 학생자치 활성화 도전 실천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은 21일 도교육청 2층 강당에서 ‘2026 전북학생의회 제2차 정기회’를 개최했다.
이번 정기회에서는 학생의원 자유발언 2건, 분과위원회를 통해 상정된 정책 제안 5건을 심의했다.
3분 자유발언에서는 △유하연 학생의원이 ‘전북형 고교 동아리 운영 가이드 라인 제공’△김영현 학생의원이 ‘디지털 실무 프로그램 활용 교육 시행’을 촉구했다.
본회의 상정 안건으로는 △전북 청소년 맞춤형 진로진학 온라인 상담 플랫폼 구축 방안 △청소년 근로자 권익 보호 및 대응 지원 방안 △디지털 과잉의존 예방 체험캠프 운영 방안 △차별인식 개선을 위한 전북학생 이음캠프 개최안 △학생 참여형 프로젝트 '혐오·차별 제로' 한마당 개최안 등이 있었다.
이강준 전북학생의장은 “학생의회의 정책제안이 단순한 의견 제시에 머무르지 않고, 교육정책 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우리의 목소리를 책임감 있게 담아내야 한다”고 말했다.
천호성 교육감은 격려사를 통해 “학생의회가 전북 학생의 내일을 위한다는 자부심으로 거침없이 묻고 치열하게 토론해 주길 바란다”며 “교육청은 학생의원의 목소리에 귀기울이고, 함께 발전할 수 있는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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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학생의회 정기회 |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은 21일 도교육청 2층 강당에서 ‘2026 전북학생의회 제2차 정기회’를 개최했다.
이번 정기회에서는 학생의원 자유발언 2건, 분과위원회를 통해 상정된 정책 제안 5건을 심의했다.
3분 자유발언에서는 △유하연 학생의원이 ‘전북형 고교 동아리 운영 가이드 라인 제공’△김영현 학생의원이 ‘디지털 실무 프로그램 활용 교육 시행’을 촉구했다.
본회의 상정 안건으로는 △전북 청소년 맞춤형 진로진학 온라인 상담 플랫폼 구축 방안 △청소년 근로자 권익 보호 및 대응 지원 방안 △디지털 과잉의존 예방 체험캠프 운영 방안 △차별인식 개선을 위한 전북학생 이음캠프 개최안 △학생 참여형 프로젝트 '혐오·차별 제로' 한마당 개최안 등이 있었다.
이강준 전북학생의장은 “학생의회의 정책제안이 단순한 의견 제시에 머무르지 않고, 교육정책 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우리의 목소리를 책임감 있게 담아내야 한다”고 말했다.
천호성 교육감은 격려사를 통해 “학생의회가 전북 학생의 내일을 위한다는 자부심으로 거침없이 묻고 치열하게 토론해 주길 바란다”며 “교육청은 학생의원의 목소리에 귀기울이고, 함께 발전할 수 있는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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