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60명, 8개월간 육아·가족 체험활동 참여… 함께하는 육아 문화 확산
해운대구는 지난 17일 ‘제3기 함께 자람 육아 아빠단’ 해단식을 개최하고, 8개월간의 활동을 마무리했다.
이날 해단식에는 육아 아빠단과 가족 등 170여 명이 참석했다. 1부에서는 적극적인 참여와 소통으로 모범을 보인 아빠 6명에게 우수아빠상을 수여하고, 지난 8개월간의 활동을 담은 영상을 함께 시청하며 소중한 추억을 되돌아봤다. 이어 2부에서는 온 가족이 함께하는 미니 운동회가 열려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함께 자람 육아 아빠단’은 부산시 공모사업인 ‘해운대형 육아친화마을 운영 사업’의 주요 프로그램으로, 해운대구에 거주하는 만 2~5세 자녀를 둔 아빠들이 육아 경험과 정보를 공유하고 함께하는 육아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운영되고 있다.
올해는 참여 인원을 지난해 30명에서 60명으로 두 배 확대해 더 많은 아빠들에게 육아 참여와 소통의 기회를 제공했다.
지난 3월 발대식을 시작으로 8개월간 아빠와 자녀가 함께하는 체험 프로그램 ‘아빠랑 논데이’, 부모 교육 프로그램 ‘아빠 자람데이’, 가족 체험 프로그램 ‘다가치 논데이’ 등 다양한 활동을 진행했다. 또한 육아 네트워크를 통해 주말 가족 미션과 온라인 주간 미션을 수행하며 가족 간 유대감을 높이고 육아 정보를 공유하는 시간도 가졌다.
김성수 구청장은 “바쁜 일상 속에서도 육아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아이들과 소중한 시간을 함께해 주신 아빠단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아빠와 엄마가 함께 아이를 키우는 육아 문화가 지역사회에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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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함께 자람 육아 아빠단 해단식 |
해운대구는 지난 17일 ‘제3기 함께 자람 육아 아빠단’ 해단식을 개최하고, 8개월간의 활동을 마무리했다.
이날 해단식에는 육아 아빠단과 가족 등 170여 명이 참석했다. 1부에서는 적극적인 참여와 소통으로 모범을 보인 아빠 6명에게 우수아빠상을 수여하고, 지난 8개월간의 활동을 담은 영상을 함께 시청하며 소중한 추억을 되돌아봤다. 이어 2부에서는 온 가족이 함께하는 미니 운동회가 열려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함께 자람 육아 아빠단’은 부산시 공모사업인 ‘해운대형 육아친화마을 운영 사업’의 주요 프로그램으로, 해운대구에 거주하는 만 2~5세 자녀를 둔 아빠들이 육아 경험과 정보를 공유하고 함께하는 육아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운영되고 있다.
올해는 참여 인원을 지난해 30명에서 60명으로 두 배 확대해 더 많은 아빠들에게 육아 참여와 소통의 기회를 제공했다.
지난 3월 발대식을 시작으로 8개월간 아빠와 자녀가 함께하는 체험 프로그램 ‘아빠랑 논데이’, 부모 교육 프로그램 ‘아빠 자람데이’, 가족 체험 프로그램 ‘다가치 논데이’ 등 다양한 활동을 진행했다. 또한 육아 네트워크를 통해 주말 가족 미션과 온라인 주간 미션을 수행하며 가족 간 유대감을 높이고 육아 정보를 공유하는 시간도 가졌다.
김성수 구청장은 “바쁜 일상 속에서도 육아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아이들과 소중한 시간을 함께해 주신 아빠단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아빠와 엄마가 함께 아이를 키우는 육아 문화가 지역사회에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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