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천군, 2026년 하반기 주요 현안사업장 현장 점검 실시

프레스뉴스 / 기사승인 : 2026-10-21 18: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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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식 군수, 주요 현안 사업장 4개소 직접 방문해 현장 지향형 행정 지시
▲ 진천군, 2026년 하반기 주요 현안사업장 현장 점검 실시

충북 진천군은 김명식 진천군수를 단장으로 한 현장점검단이 군 역점 사업으로 추진 중인 주요 현안 사업장 4개소를 방문해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민선 9기 주요 공약사업을 비롯해 군민들이 일상에서 직접 체감할 수 있는 현안 사업의 추진 경과와 향후 운영 계획을 면밀히 살피기 위해 마련됐다.

현자에서 점검단은 △진천군 노인복지관 분관과 덕산읍 노인회 분회 조성사업 △초평 책마을 조성사업 △메가폴리스 산업단지 조성사업 △백곡호 국가생태탐방로 조성사업 현장을 차례로 찾아 진행 상황을 점검했다.

점검단은 사업장 내 안전사고 예방을 최우선 과제로 강조했다. 이어 주민 입장에서의 이용 편의성 확보와 불편 요소 사전 차단, 지속가능한 시설 운영 방안 마련의 필요성을 강력히 당부했다.

군은 이번 점검에서 도출된 개선 필요 사항에 대해 관련 부서 간 신속한 검토를 거쳐 대책을 수립하고,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김명식 진천군수는 “이번 점검은 주요 현안 사업의 추진 현황을 종합적으로 점검해 군민들께서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사업을 완벽히 완성하는 데 목적이 있다”며 “모든 사업을 계획대로 차질 없이 진행해 하루빨리 군민품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세심히 챙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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