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기후 의원 대표발의 조례안 상임위 통과… 물산업 실증화 시설·집적단지 육성
충남도의회가 물관리 기술 발전과 물 산업을 키우기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한다.
18일 충남도의회 제335회 임시회 복지환경위원회 2차 회의에서 홍기후 의원(당진1·더불어민주당)이 대표 발의한 ‘충청남도 물관리 기술 발전 및 물산업 진흥에 관한 조례안’이 통과됐다.
조례안은 물관리 기술의 체계적인 발전 기반을 조성하고, 물산업 진흥을 통한 산업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제안됐다.
구체적으로 ▲물관리에 필요한 시책 마련을 위한 도지사의 책무 ▲시행계획 ▲물산업진흥위원회의 설치 및 역할 ▲물산업 실증화 시설 및 집적단지 육성·지원 ▲기업 유치 및 지원 등에 대한 사항을 명시했다.
홍 의원은 “물산업은 향후 석유산업을 추월해 세계 경제의 중심축이 될 국가 핵심산업인 만큼 물산업의 경쟁력 확보를 위해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는 등 적극적인 노력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조례안은 오는 29일 열리는 제335회 임시회 3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될 예정이다.
| ▲ 충청남도의회 |
충남도의회가 물관리 기술 발전과 물 산업을 키우기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한다.
18일 충남도의회 제335회 임시회 복지환경위원회 2차 회의에서 홍기후 의원(당진1·더불어민주당)이 대표 발의한 ‘충청남도 물관리 기술 발전 및 물산업 진흥에 관한 조례안’이 통과됐다.
조례안은 물관리 기술의 체계적인 발전 기반을 조성하고, 물산업 진흥을 통한 산업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제안됐다.
구체적으로 ▲물관리에 필요한 시책 마련을 위한 도지사의 책무 ▲시행계획 ▲물산업진흥위원회의 설치 및 역할 ▲물산업 실증화 시설 및 집적단지 육성·지원 ▲기업 유치 및 지원 등에 대한 사항을 명시했다.
홍 의원은 “물산업은 향후 석유산업을 추월해 세계 경제의 중심축이 될 국가 핵심산업인 만큼 물산업의 경쟁력 확보를 위해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는 등 적극적인 노력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조례안은 오는 29일 열리는 제335회 임시회 3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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