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초 입법평가 전담부서 신설… 전문적 시스템 구축 인정받아
충남도의회가 ‘2022년 지방의회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역대 최초로 대상 수상의 영광을 안고, 26일 도의회 다목적실에서 지방의회 우수사례 기관 표창 전수식을 가졌다.
도의회는 경진대회에서 ‘좋은 입법을 위한 지속가능한 시스템 구축’을 주제로 우리나라 최초로 입법평가 전담부서를 신설함으로써 도민의 복리 증진에 앞장섰다. 또 자치입법의 질적 향상과 지방분권 성숙에 상응하는 자치입법권의 실질적 강화를 위해 전문적인 시스템 구축, 그 성과를 높이 인정받아 대상을 수여 받았다.
전수식에서 조길연 의장(부여2‧국민의힘)은 “김찬배 사무처장을 중심으로 도민을 위한 입법기관으로서의 의회 위상을 강화하기 위해 노력한 결실”이라며 “앞으로 지방시대에 대비해 자치입법권의 실질적 강화를 위해 더욱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이번 경진대회는 제8기 지방의회 4년(2018.7~2022.6) 동안의 성과를 대상으로 전국 지방의회에서 58개의 사례(광역 42, 기초 16)가 제출됐으며, 1차 서면 심사를 통해 결정된 17건 중 상위 9개 사례에 대한 발표를 가진 바 있다.
| ▲ 충남도의회 |
충남도의회가 ‘2022년 지방의회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역대 최초로 대상 수상의 영광을 안고, 26일 도의회 다목적실에서 지방의회 우수사례 기관 표창 전수식을 가졌다.
도의회는 경진대회에서 ‘좋은 입법을 위한 지속가능한 시스템 구축’을 주제로 우리나라 최초로 입법평가 전담부서를 신설함으로써 도민의 복리 증진에 앞장섰다. 또 자치입법의 질적 향상과 지방분권 성숙에 상응하는 자치입법권의 실질적 강화를 위해 전문적인 시스템 구축, 그 성과를 높이 인정받아 대상을 수여 받았다.
전수식에서 조길연 의장(부여2‧국민의힘)은 “김찬배 사무처장을 중심으로 도민을 위한 입법기관으로서의 의회 위상을 강화하기 위해 노력한 결실”이라며 “앞으로 지방시대에 대비해 자치입법권의 실질적 강화를 위해 더욱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이번 경진대회는 제8기 지방의회 4년(2018.7~2022.6) 동안의 성과를 대상으로 전국 지방의회에서 58개의 사례(광역 42, 기초 16)가 제출됐으며, 1차 서면 심사를 통해 결정된 17건 중 상위 9개 사례에 대한 발표를 가진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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