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경남과학고 급식 운영 현황 확인 및 애로 사항 청취
경상남도의회 교육위원회 정재욱 의원(국민의힘, 진주 1)이 7일 경남과학고등학교의 급식 운영 현황을 확인하기 위해 업무 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협의회는 경남과학고의 학부모, 경남교육청의 급식 관련 부서와 교육과정 담당 부서 및 학교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효과적인 주말 교육과정 운영과 주말 급식 운영 현황에 대해 논의하기 위해 개최됐다.
경남과학고는 기숙형 학교로서 조식, 중식, 석식 3식이 제공되며 최대 급식 인원수가 330명이 넘는 학교이다. 현재 학교 급식을 위해 영양교사 2명, 조리사 2명, 조리실무사 6명이 근무하고 있지만 주 52시간 근무로 인력 운영이 원활하지 않은 상황에서 조리실무사 1명이 올해 한시 정원이기 때문에 내년부터 주말 급식 운영에 어려움을 겪을 수 있는 실정이다.
정재욱 의원은 “경남과학고는 재학생 거주지가 경남 전역에 걸쳐있고, 지리적으로 매주 귀가가 힘들며 학생 및 학부모도 격주 귀가를 원하고 있어 주말 운영이 꼭 필요하다.”고 강조하며, “주말 교육과정이 결정되면 조리실무사 한시 정원 배치를 적극 검토해 줄 것”을 참석한 교육청 직원 및 관계자들에게 당부했다.
| ▲ 정재욱 의원, 경남과학고 급식 운영 업무 협의회 개최 |
경상남도의회 교육위원회 정재욱 의원(국민의힘, 진주 1)이 7일 경남과학고등학교의 급식 운영 현황을 확인하기 위해 업무 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협의회는 경남과학고의 학부모, 경남교육청의 급식 관련 부서와 교육과정 담당 부서 및 학교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효과적인 주말 교육과정 운영과 주말 급식 운영 현황에 대해 논의하기 위해 개최됐다.
경남과학고는 기숙형 학교로서 조식, 중식, 석식 3식이 제공되며 최대 급식 인원수가 330명이 넘는 학교이다. 현재 학교 급식을 위해 영양교사 2명, 조리사 2명, 조리실무사 6명이 근무하고 있지만 주 52시간 근무로 인력 운영이 원활하지 않은 상황에서 조리실무사 1명이 올해 한시 정원이기 때문에 내년부터 주말 급식 운영에 어려움을 겪을 수 있는 실정이다.
정재욱 의원은 “경남과학고는 재학생 거주지가 경남 전역에 걸쳐있고, 지리적으로 매주 귀가가 힘들며 학생 및 학부모도 격주 귀가를 원하고 있어 주말 운영이 꼭 필요하다.”고 강조하며, “주말 교육과정이 결정되면 조리실무사 한시 정원 배치를 적극 검토해 줄 것”을 참석한 교육청 직원 및 관계자들에게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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