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세이상 택시종사자 대상교육, 교통사고 발생지역 방문 등 특화교육 강화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허원 도의원(국민의힘, 이천2)은 14일 경기도교통연수원에 대한 2022년 행정사무감사에서 수요자 및 현장 중심으로 효율성을 향상시킬 있도록 교통안전교육 전반에 대한 개선을 촉구했다.
허원 의원은 이날 도의회 건설교통위 회의실에서 열린 교통연수원 행감에서 “65세이상 택시종사자 집합교육이 연 1회 4시간 형식적으로 진행되어 왔고, 코로나로 인해 그마저도 비대면 교육으로 대체됐다”면서 “코로나 완화 이후 집합교육이 재개됐는데, 교통사고 발생지역 방문 등 안전사고를 예방할 수 있도록 특화교육을 강화하는 방안으로 개선해줄 것”을 주문했다.
또한 허 의원은 “어린이 및 노인 교통안전교육의 경우 매년 교육이수 기념품이 변경되고 있다”면서 “기념품 선정의 경우도 매년 선물식으로 증정하는데 그칠 것이 아니라, 교통안전을 강화하고 이미지를 연상시킬 수 있도록 연구와 고민을 통해 지정해 줄 것”을 요구했다.
아울러 허 의원은 “연수원에 용역계약직 직원이 근무하고 있는데, 성과급의 경우도 일부 지원해서 소속감과 자긍심을 높일 수 있는 방안을 노동자 출신 의원으로서 검토해줄 것을 요청한다”고 덧붙였다.
| ▲ 허원 도의원(국민의힘, 이천2) |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허원 도의원(국민의힘, 이천2)은 14일 경기도교통연수원에 대한 2022년 행정사무감사에서 수요자 및 현장 중심으로 효율성을 향상시킬 있도록 교통안전교육 전반에 대한 개선을 촉구했다.
허원 의원은 이날 도의회 건설교통위 회의실에서 열린 교통연수원 행감에서 “65세이상 택시종사자 집합교육이 연 1회 4시간 형식적으로 진행되어 왔고, 코로나로 인해 그마저도 비대면 교육으로 대체됐다”면서 “코로나 완화 이후 집합교육이 재개됐는데, 교통사고 발생지역 방문 등 안전사고를 예방할 수 있도록 특화교육을 강화하는 방안으로 개선해줄 것”을 주문했다.
또한 허 의원은 “어린이 및 노인 교통안전교육의 경우 매년 교육이수 기념품이 변경되고 있다”면서 “기념품 선정의 경우도 매년 선물식으로 증정하는데 그칠 것이 아니라, 교통안전을 강화하고 이미지를 연상시킬 수 있도록 연구와 고민을 통해 지정해 줄 것”을 요구했다.
아울러 허 의원은 “연수원에 용역계약직 직원이 근무하고 있는데, 성과급의 경우도 일부 지원해서 소속감과 자긍심을 높일 수 있는 방안을 노동자 출신 의원으로서 검토해줄 것을 요청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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