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김원태 의원,“우크라이나 민간인 등 인명 살상 중지와 전쟁 종식 촉구 결의안”본회의 통과!
서울특별시의회 김원태 행정자치위원장(국민의힘·송파6)이 대표발의 한'우크라이나 민간인 등 인명 살상 중지와 전쟁 종식 촉구 결의안'이 9월 28일 열린 제314회 임시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이번 결의안을 대표발의 한 김원태 위원장은 “금방 끝날 것 같은 우크라이나 전쟁이 7개월을 넘어 장기전으로 돌입했다”며, “전쟁의 장기화에 따른 많은 인명살상이 증가하고 있고, 수백만명에 이르는 피난민들이 유럽 각지를 떠돌고 있는 상태로써 비극적 상황이 하루 빨리 종식되길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또한, 김 위원장은 “지방의회는 외교와 관련된 법적 권한은 없다”라고 밝히면서 “이번 결의안은 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인한 인명살상의 즉각적인 중지와 전쟁 종식을 바라는 천만 서울시민의 마음과 염원이 담겨있다”라며 결의안에 대한 의미를 부여했다.
이번에 통과된 결의안은 대한민국 국회와 외교부 등에 이송될 예정이며, 지방의회에서도 전쟁과 같은 인류의 평화를 위협하는 행위에 대해서 시민들의 목소리를 전달하고 대변한다는 측면에서 긍정적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 ▲ 서울시의회 김원태 의원 |
서울특별시의회 김원태 행정자치위원장(국민의힘·송파6)이 대표발의 한'우크라이나 민간인 등 인명 살상 중지와 전쟁 종식 촉구 결의안'이 9월 28일 열린 제314회 임시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이번 결의안을 대표발의 한 김원태 위원장은 “금방 끝날 것 같은 우크라이나 전쟁이 7개월을 넘어 장기전으로 돌입했다”며, “전쟁의 장기화에 따른 많은 인명살상이 증가하고 있고, 수백만명에 이르는 피난민들이 유럽 각지를 떠돌고 있는 상태로써 비극적 상황이 하루 빨리 종식되길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또한, 김 위원장은 “지방의회는 외교와 관련된 법적 권한은 없다”라고 밝히면서 “이번 결의안은 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인한 인명살상의 즉각적인 중지와 전쟁 종식을 바라는 천만 서울시민의 마음과 염원이 담겨있다”라며 결의안에 대한 의미를 부여했다.
이번에 통과된 결의안은 대한민국 국회와 외교부 등에 이송될 예정이며, 지방의회에서도 전쟁과 같은 인류의 평화를 위협하는 행위에 대해서 시민들의 목소리를 전달하고 대변한다는 측면에서 긍정적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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