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안양시의회, 인덕원~동탄 복선 전철 건설사업 현장 찾아 |
안양시의회는 8일 인덕원~동탄 복선 전철 건설사업 부지인 벌말오거리 현장(관양동 224-28)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날 공사 현장 방문은 최병일 의장과 인동선 노선의 지역구 시의원 등 총 7명과 안양시청 담당과장 및 현장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사업 추진현황을 청취하고 공사현장을 두루 시찰하는 등 적극적인 현장 중심 의정활동을 펼쳤다.
최병일 의장은 “최근 집중호우와 폭염으로 현장에 많은 애로사항이 있겠지만, 중대재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히 유의해 달라”고 당부하며 “주민과 집행기관 간 소통을 통해 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의회에서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0

충북
옥천군, 2025년 신속집행 평가 상·하반기 연속 ‘우수’지자체 선정
류현주 / 26.02.04

경기남부
안산시, 시민동행위원회 정기회의 성료… 시민과 함께 비전 그려
장현준 / 26.02.04

사회
구리시, 65세 이상 어르신 대상포진 예방접종으로 건강 지켜요!
프레스뉴스 / 26.02.04

경제일반
유정복 인천시장, 계양구 연두방문... 시·구 상생 발전 위한 협력 강화
프레스뉴스 / 26.02.04

경제일반
조달청, 올해 첫 번째 혁신제품 시범구매 계획 공개 … 323억원 규모 단일규모 ...
프레스뉴스 / 26.02.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