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최중증장애인이 만든 희망의 굿즈, 옥천군의회에 전달 |
옥천군의회는 지난 14일 의장 집무실에서 충북형 최중증장애인 권리중심일자리 사업 참여자들이 직접 제작한 굿즈를 전달받는 자리를 가졌다.
충북형 최중증장애인 권리중심일자리사업은 18세 이상 미취업 중증장애인에게 맞춤형 공공일자리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참여자들은 문화예술·인식개선·권익옹호 활동을 수행하며 지역사회에서 당당한 노동자로 활동하고 있다.
이날 전달식에는 ㈜우리동네 박수정 대표와 권리중심일자리 참여자인 김병석·이수진 씨가 참석했으며, 권리중심일자리 사업 운영현황과 애로사항 등에 대해 집행부와 함께 의견을 청취했다.
추복성 의장은 “최중증장애인분들이 직접 제작한 굿즈를 받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이 사업이 단순한 일자리를 넘어 장애인의 권리를 지키고 사회참여를 확대하는 의미 있는 활동으로 지속되기를 바란다.”라고 격려했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0

국회
광주 북구의회, ‘2026년도 첫 정례표창 수여식’ 개최
프레스뉴스 / 26.02.08

사회
경기도, 설 연휴 특별교통대책 수립. ‘안전하고 편리한 고향가는길’ 조성
프레스뉴스 / 26.02.08

문화
화성특례시, 아프리카돼지열병(ASF) 확산 방지 선제적 총력 대응
프레스뉴스 / 26.02.08

사회
재경철원군민회 제11·12대 회장 이·취임, 고향과 수도권 잇는 연대 새 출발…
프레스뉴스 / 26.02.08

정치일반
대전·광주 구청장 “통합특별법 자치권 보장 명문화해야”
프레스뉴스 / 26.02.08

연예
TV CHOSUN [모던인물사 미스터.리] 새 시즌 안방마님 유라, 그녀가 ...
프레스뉴스 / 26.02.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