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로당 등에 시청각ㆍ관절 기능 개선 위한 건강기구 보급 근거 마련
전남도의회가 경로당과 노인복지관에 시각이나 청각, 관절기능의 개선을 위한 건강기구를 보급할 수 있도록 관련 조례 개정에 나섰다.
전남도의회는 보건복지환경위원회 김회식 의원(더불어민주당·장성2)이 대표 발의한 ‘전라남도 노인여가 복지시설 운영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최근 상임위 심사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조례안은 전남도가 경로당과 노인복지관에 시각ㆍ청각ㆍ관절 기능의 개선을 위한 건강기구의 보급에 필요한 비용을 예산 범위에서 보조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김 의원은 “전남은 이미 초고령사회에 접어들었는데 전국적으로 난청이나 안과 질환 등으로 병원을 찾는 노인이 늘어나고 있다”면서 “전남도가 경로당과 노인복지관에 건강기구를 보급해서 노인의 건강증진에 기여할 수 있게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김 의원은 지난 9월 전남도의회가 채택한 ‘공익활동형 노인일자리 사업 확대 촉구 건의안’을 대표 발의하는 등 노인복지 증진을 위한 의정활동에 매진해 오고 있다.
| ▲ 전라남도의회 김회식 도의원 |
전남도의회가 경로당과 노인복지관에 시각이나 청각, 관절기능의 개선을 위한 건강기구를 보급할 수 있도록 관련 조례 개정에 나섰다.
전남도의회는 보건복지환경위원회 김회식 의원(더불어민주당·장성2)이 대표 발의한 ‘전라남도 노인여가 복지시설 운영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최근 상임위 심사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조례안은 전남도가 경로당과 노인복지관에 시각ㆍ청각ㆍ관절 기능의 개선을 위한 건강기구의 보급에 필요한 비용을 예산 범위에서 보조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김 의원은 “전남은 이미 초고령사회에 접어들었는데 전국적으로 난청이나 안과 질환 등으로 병원을 찾는 노인이 늘어나고 있다”면서 “전남도가 경로당과 노인복지관에 건강기구를 보급해서 노인의 건강증진에 기여할 수 있게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김 의원은 지난 9월 전남도의회가 채택한 ‘공익활동형 노인일자리 사업 확대 촉구 건의안’을 대표 발의하는 등 노인복지 증진을 위한 의정활동에 매진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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