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청군의회 신동복 의원, 산청군 통합 출산장려정책 제안

프레스뉴스 / 기사승인 : 2022-10-13 17:20:05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출산장려정책으로 양육지원금 신설 건의
▲ 산청군의회 신동복 의원

신동복 의원(국민의힘 나선거구)은 10월 13일 개최된 산청군의회(의장 정명순) 제285회 산청군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산청군 통합 출산장려정책을 제안했다.

정부는 출산장려 정책으로 많은 돈을 지출했지만 출산율은 OECD회원국 중 최저라며, 현실적인 출산장려정책으로 출산, 결혼장려 관련 사업을 통합하여 분산된 예산을 한 곳으로 모아 산청에서 자라는 아이가 5세가 될 때까지 양육지원금을 지원하자고 밝혔다.

신의원은 타지자체보다 선제적으로 우리군이 출산, 장려정책을 시행함으로써 아이를 키울 수 있는 기반을 조성하고 기대와 희망이 가득한 산청을 만들어 주시길 당부하며 발언을 마쳤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글자크기
  • +
  • -
  • 인쇄

댓글 0

댓글쓰기
  • 이 름
  • 비밀번호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