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주요 사업장 현지 활동 실시

프레스뉴스 / 기사승인 : 2022-10-27 17:3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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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본예산 심사대비 도내 주요 사업장 현장 실태 및 문제점 파악
▲ 전남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주요 사업장 현지 활동 실시

전남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26일과 27일 2일간 영광과 함평의 주요 사업장에 대한 현지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현지 활동은 오는 11월 1일부터 개회하는 제367회 제2차 정례회 기간 중 실시되는 행정사무감사와 2023년도 본예산 심사에 따른 도내 주요 사업장에 대한 현장 실태 및 운영상 문제점, 애로사항 등을 파악하기 위함이다.

주요 현장 방문지는 총 4곳으로 ▲영광 백수남초 폐교현장 ▲영광 홍농남초계마분교장 폐교 현장 ▲함평 흑하랑 상추 재배현장 ▲함평 자산서원을 방문하여 현지 확인 및 주민과 재배농가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또한, 첫날 26일에는 영광교육지원청에서 도 교육청으로부터 도내 폐교 현황과 활용방안에 대한 설명을 듣고, 도내 폐교의 문제점 및 효과적인 사업 추진 방향에 대해 심도 깊게 소통하는 시간을 갖었다.

박종원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은 “이번 현지 활동으로 나타난 문제점에 대해서는 대안과 개선방안을 모색하여 2023년 예산안 심의 시 적극 검토하고 반영하도록 하겠다”며, “앞으로도 예결특위 위원들의 현장 활동을 통해 실제 현장의 애로사항을 파악하고, 도민들과 소통하는 장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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