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청년단체들과 적극 소통으로 실효성 있는 정책 입안할 터
정재욱 도의원(국민의 힘, 진주 1)은 경남도의회에서 청년정책연구회를 조직하고 회장에 취임했다고 29일 밝혔다.
정 의원에 따르면 “이 연구회는 도내 청년단체들과의 소통을 통해 실효성 있는 청년정책을 발굴·제안하여 궁극적으로 청년이 돌아오는 경남을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한다”면서 “3~40대 청년 의원들이 주축이 되어 구성된 만큼 역동적이고 현장 중심의 연구회 활동을 진행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정 의원은 “올해 하반기 중으로 '청년창업 지원 활성화 방안을 위한 토론회'를 준비 중에 있으며, 이를 통해 청년들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들이 많이 도출되길 기대한다”며 연구회 첫 활동에 의지를 보였다.
연구회 부회장에는 제12대 경남도의회 최연소인 윤준영 도의원(국민의 힘, 거제3)이 선임되었으며 전현숙(국민의 힘, 비례대표), 손덕상(더불어민주당, 김해8), 한상현(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이시영(국민의 힘, 김해7), 김구연(국민의 힘, 하동) 의원 등 7명으로 구성됐다.
한편, 경남도의회는 청년정책연구회를 포함한 14개의 연구단체가 '경상남도의회 연구단체 지원 규칙'에 따라 구성되어졌으며 제12대 의정활동에 큰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 ▲ 정재욱 도의원(국민의 힘, 진주 1) |
정재욱 도의원(국민의 힘, 진주 1)은 경남도의회에서 청년정책연구회를 조직하고 회장에 취임했다고 29일 밝혔다.
정 의원에 따르면 “이 연구회는 도내 청년단체들과의 소통을 통해 실효성 있는 청년정책을 발굴·제안하여 궁극적으로 청년이 돌아오는 경남을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한다”면서 “3~40대 청년 의원들이 주축이 되어 구성된 만큼 역동적이고 현장 중심의 연구회 활동을 진행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정 의원은 “올해 하반기 중으로 '청년창업 지원 활성화 방안을 위한 토론회'를 준비 중에 있으며, 이를 통해 청년들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들이 많이 도출되길 기대한다”며 연구회 첫 활동에 의지를 보였다.
연구회 부회장에는 제12대 경남도의회 최연소인 윤준영 도의원(국민의 힘, 거제3)이 선임되었으며 전현숙(국민의 힘, 비례대표), 손덕상(더불어민주당, 김해8), 한상현(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이시영(국민의 힘, 김해7), 김구연(국민의 힘, 하동) 의원 등 7명으로 구성됐다.
한편, 경남도의회는 청년정책연구회를 포함한 14개의 연구단체가 '경상남도의회 연구단체 지원 규칙'에 따라 구성되어졌으며 제12대 의정활동에 큰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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