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율적 조례 마련을 위한 환경복지위원 간담회 가져
울산광역시의회 환경복지위원회는 7일 오후 13시 30분 환경복지위원장실에서 주민청구와 의원 발의로 동시 회부 된 '울산광역시 온종일 아동돌봄 통합지원 조례안'의 처리방안 마련을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주민청구 조례안은 주민 15,643명의 서명으로, 의원발의 조례안은 백운찬 의원 등 15명의 서명으로 각각 발의되었으며, 목적과 내용이 유사한 두 조례안의 효율적인 심사 및 의결을 위한 논의가 필요한 상황이었다.
환경복지위원들은 “두 조례안의 처리방안에 대하여 관계자 의견수렴 과정을 거치는 등 아이 낳기 좋은 울산을 위한 더 나은 조례안이 될 수 있도록 절차를 마련하고 심도 깊은 심사를 진행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입을 모았다.
한편'울산광역시 온종일 아동돌봄 통합지원 조례안'은 지역사회 중심의 돌봄 체계 구축을 통해 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아동의 복지증진 및 돌봄 부모의 일·가정 양립을 지원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하려는 것으로 울산광역시 제227회 임시회 환경복지위원회로 의안 동시 회부되었으며, 관계자 토론회 등 의견수렴 절차를 거친 후 추후 심사 할 예정이다.
| ▲ 울산시의회 |
울산광역시의회 환경복지위원회는 7일 오후 13시 30분 환경복지위원장실에서 주민청구와 의원 발의로 동시 회부 된 '울산광역시 온종일 아동돌봄 통합지원 조례안'의 처리방안 마련을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주민청구 조례안은 주민 15,643명의 서명으로, 의원발의 조례안은 백운찬 의원 등 15명의 서명으로 각각 발의되었으며, 목적과 내용이 유사한 두 조례안의 효율적인 심사 및 의결을 위한 논의가 필요한 상황이었다.
환경복지위원들은 “두 조례안의 처리방안에 대하여 관계자 의견수렴 과정을 거치는 등 아이 낳기 좋은 울산을 위한 더 나은 조례안이 될 수 있도록 절차를 마련하고 심도 깊은 심사를 진행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입을 모았다.
한편'울산광역시 온종일 아동돌봄 통합지원 조례안'은 지역사회 중심의 돌봄 체계 구축을 통해 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아동의 복지증진 및 돌봄 부모의 일·가정 양립을 지원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하려는 것으로 울산광역시 제227회 임시회 환경복지위원회로 의안 동시 회부되었으며, 관계자 토론회 등 의견수렴 절차를 거친 후 추후 심사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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