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 B-08 재개발구역 주민 및 시 관계자와 간담회 개최
울산광역시의회 손종학 부의장은 7일 오후 2시 제1부의장실에서 남구 B-08 재개발구역 주민 및 시 관계자 등 10여명과 “남구 B-08 재개발구역 현금청산자 주민 민원청취” 간담회를 가졌다.
남구 B-08 주택재개발정비사업은 2008년도에 정비구역지정 고시되어 현재 사업 구역에 대한 건축물 철거 작업이 진행되고 있으며, 조합에서 2021년 7월 토지수용재결 신청하여 2022년 2월 지방토지수용위원회가 열릴 예정이다.
오늘 간담회에 참석한 주민들은 “현금청산자 주민들은 보상감정평가가 시세에 비해 매우 낮게 나와 현 시장 상황을 반영하여 보상하여 줄 것을 요구하고 있다”며, “지방토지수용위원회에서 이런 주민들의 의견이 전달될 수 있도록 해달라”고 요청했다.
이에 울산시 관계자는 “주민들의 의견이 지방토지수용위원회에서 전달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손종학 부의장은 “주택재개발정비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하여 현금청산자 주민들의 의견이 지방토지수용위원회에 전달될 수 있도록 노력 할 것”이라며, “주민들과 상호 만족할 수 있는 방안이 마련될 수 있도록 관계부서 등과 함께 지속적으로 협의하겠다.”고 말했다.
| ▲ 울산광역시의회 전경 |
울산광역시의회 손종학 부의장은 7일 오후 2시 제1부의장실에서 남구 B-08 재개발구역 주민 및 시 관계자 등 10여명과 “남구 B-08 재개발구역 현금청산자 주민 민원청취” 간담회를 가졌다.
남구 B-08 주택재개발정비사업은 2008년도에 정비구역지정 고시되어 현재 사업 구역에 대한 건축물 철거 작업이 진행되고 있으며, 조합에서 2021년 7월 토지수용재결 신청하여 2022년 2월 지방토지수용위원회가 열릴 예정이다.
오늘 간담회에 참석한 주민들은 “현금청산자 주민들은 보상감정평가가 시세에 비해 매우 낮게 나와 현 시장 상황을 반영하여 보상하여 줄 것을 요구하고 있다”며, “지방토지수용위원회에서 이런 주민들의 의견이 전달될 수 있도록 해달라”고 요청했다.
이에 울산시 관계자는 “주민들의 의견이 지방토지수용위원회에서 전달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손종학 부의장은 “주택재개발정비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하여 현금청산자 주민들의 의견이 지방토지수용위원회에 전달될 수 있도록 노력 할 것”이라며, “주민들과 상호 만족할 수 있는 방안이 마련될 수 있도록 관계부서 등과 함께 지속적으로 협의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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