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골목 속 이야기
부산 사하구는 10월 31일부터 11월 1일까지 2일간 ‘K-골목 속 이야기’를 주제로 '제16회 감천문화마을 골목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외국인 관광객이 많이 찾는 감천문화마을의 특성을 반영해 K컬처 홍보에 중점을 두고 다양한 체험부스와 공연으로 구성했다.
특히 감천2동 주민들이 주도하는 ‘주민어울마당’에서는 주민들이 직접 만든 K푸드를 맛볼 수 있고, 마을 곳곳에서는 전통놀이를 체험하며 감천만의 고유한 감성을 느낄 수 있다.
또한, 사자탈춤과 길놀이패가 방문객과 함께 어울려 골목을 누비는 퍼레이드를 통해 특별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축제는 스탬프 투어, 소규모 버스킹, 다양한 체험부스 등 프로그램 위주로 운영된다.
이 중 체험부스는 감천문화마을 입주작가와 부산관광두레가 참여해 가족 단위 관광객들이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체험 콘텐츠를 선보인다.
이외에도 지역 학교인 대동고등학교 및 부산보건대학교 학생들의 참여 활동과 주민 참여형 공연도 진행돼 지역 사회와 관광객이 함께 어우러지는 화합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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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하구, 제16회 감천문화마을 골목축제 개최 |
부산 사하구는 10월 31일부터 11월 1일까지 2일간 ‘K-골목 속 이야기’를 주제로 '제16회 감천문화마을 골목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외국인 관광객이 많이 찾는 감천문화마을의 특성을 반영해 K컬처 홍보에 중점을 두고 다양한 체험부스와 공연으로 구성했다.
특히 감천2동 주민들이 주도하는 ‘주민어울마당’에서는 주민들이 직접 만든 K푸드를 맛볼 수 있고, 마을 곳곳에서는 전통놀이를 체험하며 감천만의 고유한 감성을 느낄 수 있다.
또한, 사자탈춤과 길놀이패가 방문객과 함께 어울려 골목을 누비는 퍼레이드를 통해 특별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축제는 스탬프 투어, 소규모 버스킹, 다양한 체험부스 등 프로그램 위주로 운영된다.
이 중 체험부스는 감천문화마을 입주작가와 부산관광두레가 참여해 가족 단위 관광객들이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체험 콘텐츠를 선보인다.
이외에도 지역 학교인 대동고등학교 및 부산보건대학교 학생들의 참여 활동과 주민 참여형 공연도 진행돼 지역 사회와 관광객이 함께 어우러지는 화합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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