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도구, 'BNK부산은행 우리동네 상생금융 프로젝트 지원식' 개최

프레스뉴스 / 기사승인 : 2026-09-15 17: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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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도구, 'BNK부산은행 우리동네 상생금융 프로젝트 지원식' 개최

부산시 영도구는 지난 9월 15일 BNK부산은행(은행장 김성주)이 주관하는 ‘BNK부산은행 우리동네 상생금융 프로젝트’ 지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부산시 16개 구·군을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공모에서 영도구는 지역 특성을 반영한 '온기[溫器]를 잇는 한 상'과 '그래피티 니팅' 등 2개 사업이 선정돼 총 3,000만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

강석래 BNK부산은행 부행장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금융기관으로서 영도구 주민들의 복지 향상을 위한 사업에 동참하게 돼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의 삶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맞춤형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김철훈 영도구청장은 “BNK부산은행과의 긴밀한 상생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 공동체를 활성화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며 “선정된 사업들이 지역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차질 없이 추진해 구민 모두가 행복한 영도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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