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청 업무 공백 해소, 교육부 등 중앙정부와 가교 역할 필요
전라남도의회 조옥현 교육위원장(더불어민주당, 목포2)은 전라남도교육청의 부교육감 공석이 한 달 이상 장기화 되고 있는 가운데 “교육행정 전반에 업무 공백 우려된다”며 부교육감의 조속한 임명을 요구했다.
조옥현 위원장은 19일 교육청 결산 심사를 위한 교육위원회 회의에서 “부교육감은 교육부 등 중앙정부와 지방 교육청 정책의 가교역할을 하는 중요한 자리이다” 며, “2023년 예산편성, 행정사무감사 등을 앞두고 의회와 적극적인 소통과 업무 공백을 해소하기 위해 조속히 부교육감을 임명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어, 교육부장관 공백과 관련하여 “국민 눈높이에 맞는 교육부 전면 혁신을 통해서 수요자 중심의 미래형 교육체제를 실현해 나가겠다는 현 정부의 교육정책이 교육부장관의 공석으로 힘 있게 추진될 수 있을지 우려된다”고 말했다.
한편, 전남교육청은 부교육감이 지난 8월 4일 교육부 대변인으로 자리를 옮긴 후 현재까지 한 달 넘게 부교육감 공석 상태이며 전남과 경기, 세종, 충북 등 4개 시도교육청의 부교육감이 현재 공석이다.
| ▲ 조옥현 교육위원장(더불어민주당, 목포2) |
전라남도의회 조옥현 교육위원장(더불어민주당, 목포2)은 전라남도교육청의 부교육감 공석이 한 달 이상 장기화 되고 있는 가운데 “교육행정 전반에 업무 공백 우려된다”며 부교육감의 조속한 임명을 요구했다.
조옥현 위원장은 19일 교육청 결산 심사를 위한 교육위원회 회의에서 “부교육감은 교육부 등 중앙정부와 지방 교육청 정책의 가교역할을 하는 중요한 자리이다” 며, “2023년 예산편성, 행정사무감사 등을 앞두고 의회와 적극적인 소통과 업무 공백을 해소하기 위해 조속히 부교육감을 임명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어, 교육부장관 공백과 관련하여 “국민 눈높이에 맞는 교육부 전면 혁신을 통해서 수요자 중심의 미래형 교육체제를 실현해 나가겠다는 현 정부의 교육정책이 교육부장관의 공석으로 힘 있게 추진될 수 있을지 우려된다”고 말했다.
한편, 전남교육청은 부교육감이 지난 8월 4일 교육부 대변인으로 자리를 옮긴 후 현재까지 한 달 넘게 부교육감 공석 상태이며 전남과 경기, 세종, 충북 등 4개 시도교육청의 부교육감이 현재 공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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