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보담당관, 감사위원회, 자치경찰위원회 소관 예산안 심사
대전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위원장 이재경)는 25일, 제268회 제2차 정례회를 열고 홍보담당관, 감사위원회, 자치경찰위원회 소관 예산안을 심사했다.
정명국 부위원장(국민의힘, 동구3)은 ‘권역 외 시정홍보’와 관련하여, “매년 7억 원을 관례적으로 반영하는 것 같다, 충분히 계획을 잘 세워서 효과를 높여야 한다”라고 말했고, 이호영 홍보담당관은 “서울역, 용산역, 수서역 등 돋보일 수 있는 핵심 지역을 고려하여 검토하겠다”라고 답했다. 이에 정 부위원장은 “위치도 중요하지만 사람들의 발길을 잡을 수 있는 내용이 더 중요하다”라고 말했다.
조원휘 위원(더불어민주당, 유성구3)은 ‘모바일 활용 시정 전달’ 관련, “건당 88원으로 산출했는데 과다 계상 아닌가, 산출근거를 상세히 검토하겠다”라고 밝혔다. 아울러, 시정홍보 영상 제작과 관련하여 “대덕연구단지 50주년을 맞아 ‘사이언스시티 대전’과 같이 기념할 수 있는 영상 제작도 필요할 것”이라며 아이디어를 제안했다.
이용기 위원(국민의힘, 대덕구3)은 ‘자율방범대 활동 지원사업’ 관련, “방범초소 관련 당장 지원이 가능한 내용은 없나”라며 질의했고, 강영욱 자치경찰위원장은 “내년 4월부터 ‘자율방범대 설치 및 운영에 관한 법률’이 시행되면 관련 지원이 확대될 것”이라고 답했다.
| ▲ 대전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 |
대전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위원장 이재경)는 25일, 제268회 제2차 정례회를 열고 홍보담당관, 감사위원회, 자치경찰위원회 소관 예산안을 심사했다.
정명국 부위원장(국민의힘, 동구3)은 ‘권역 외 시정홍보’와 관련하여, “매년 7억 원을 관례적으로 반영하는 것 같다, 충분히 계획을 잘 세워서 효과를 높여야 한다”라고 말했고, 이호영 홍보담당관은 “서울역, 용산역, 수서역 등 돋보일 수 있는 핵심 지역을 고려하여 검토하겠다”라고 답했다. 이에 정 부위원장은 “위치도 중요하지만 사람들의 발길을 잡을 수 있는 내용이 더 중요하다”라고 말했다.
조원휘 위원(더불어민주당, 유성구3)은 ‘모바일 활용 시정 전달’ 관련, “건당 88원으로 산출했는데 과다 계상 아닌가, 산출근거를 상세히 검토하겠다”라고 밝혔다. 아울러, 시정홍보 영상 제작과 관련하여 “대덕연구단지 50주년을 맞아 ‘사이언스시티 대전’과 같이 기념할 수 있는 영상 제작도 필요할 것”이라며 아이디어를 제안했다.
이용기 위원(국민의힘, 대덕구3)은 ‘자율방범대 활동 지원사업’ 관련, “방범초소 관련 당장 지원이 가능한 내용은 없나”라며 질의했고, 강영욱 자치경찰위원장은 “내년 4월부터 ‘자율방범대 설치 및 운영에 관한 법률’이 시행되면 관련 지원이 확대될 것”이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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