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향을 잇다”라는 주제로 총 12점, 의회 갤러리에 전시
의령군의회는 지난 5월 1일부터 한 달간 의회 갤러리(의령군의회 2층 복도)에서 오재현 작가 그림 초대전을 열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초대전은 5월 한 달간 오재현 작가의 그림 ‘현고수-민초는 붉게 물들다’를 비롯해 ‘솥바위-번영이 흐르다’ 등 12점을 전시하게 된다. 주제는 ‘고향을 잇다’이다. 고향 의령에서 산 17년과 제2의 고향 충남 예산에 선산 18년의 시간을 그림으로 잇는 작품을 그렸다.
한편 오재현 작가는 의령군 봉수면 출신으로 2010년부터 현재까지 그림회 19회를 비롯해 각종 개인전을꾸준히 참여하며 이름을 알렸으며, 2017년 안견사랑전국미술대전에서 입선을 시작으로 2021년 제11회 대한민국무궁화미술대전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현재는 무한정보 “도화지 속 예산” 칼럼을 연재 중이며, 고등학교 및 지역아동센터 등에서 성인반-어반스케치수업을 진행 중이다. 또한 버팀목갤러리교회 담임목사로서도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오재현 작가는 “의회갤러리 개인전에 제 작품들이 걸려 있는 걸 보니 감회가 새롭고, 유명한 작가도 아닌데 고향에 초대해 주셔서 영광이다.”며, “제 작품에서 볼 수 있듯 여러분들도 한번쯤 들르셔서 우리 고향 의령을 따뜻한 시선으로 바라봐 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 ▲ 의회갤러리 작품 전시 모습 |
의령군의회는 지난 5월 1일부터 한 달간 의회 갤러리(의령군의회 2층 복도)에서 오재현 작가 그림 초대전을 열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초대전은 5월 한 달간 오재현 작가의 그림 ‘현고수-민초는 붉게 물들다’를 비롯해 ‘솥바위-번영이 흐르다’ 등 12점을 전시하게 된다. 주제는 ‘고향을 잇다’이다. 고향 의령에서 산 17년과 제2의 고향 충남 예산에 선산 18년의 시간을 그림으로 잇는 작품을 그렸다.
한편 오재현 작가는 의령군 봉수면 출신으로 2010년부터 현재까지 그림회 19회를 비롯해 각종 개인전을꾸준히 참여하며 이름을 알렸으며, 2017년 안견사랑전국미술대전에서 입선을 시작으로 2021년 제11회 대한민국무궁화미술대전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현재는 무한정보 “도화지 속 예산” 칼럼을 연재 중이며, 고등학교 및 지역아동센터 등에서 성인반-어반스케치수업을 진행 중이다. 또한 버팀목갤러리교회 담임목사로서도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오재현 작가는 “의회갤러리 개인전에 제 작품들이 걸려 있는 걸 보니 감회가 새롭고, 유명한 작가도 아닌데 고향에 초대해 주셔서 영광이다.”며, “제 작품에서 볼 수 있듯 여러분들도 한번쯤 들르셔서 우리 고향 의령을 따뜻한 시선으로 바라봐 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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