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모임 2차 회의… 시군 현황 파악 및 충남형 정책 마련 공감대
충남도의회 ‘기후 위기에 따른 에너지 취약계층 지원 실질화 모색을 위한 연구모임’은 26일 2차 회의를 열고 에너지 취약계층에 대한 실태조사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서 연구모임 회원들은 에너지 취약계층에 대한 사후 지원이 아니라, 예방적 차원의 사업을 발굴해야 한다는 데 공감대를 이뤘다.
특히 충남만의 특색있는 정책을 개발해야 하며, 이를 위해선 시·군의 일선 현장에서 현황을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김선태 의원은 “최근 발생하고 있는 이상기후가 취약계층의 삶에 미치는 어려움을 파악해야 한다”며 “오늘 논의된 내용을 바탕으로, 에너지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조례를 제·개정하는 등 어려운 이웃들의 삶에 실질적으로 도움 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폭염 등 기후위기에 따른 에너지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이번 연구모임은 열악한 환경에서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을 지원하기 위해 조사·연구를 진행하고, 지원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 ▲ 충남도의회 “에너지 취약계층 지원 사후 아닌 사전파악 중요” |
충남도의회 ‘기후 위기에 따른 에너지 취약계층 지원 실질화 모색을 위한 연구모임’은 26일 2차 회의를 열고 에너지 취약계층에 대한 실태조사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서 연구모임 회원들은 에너지 취약계층에 대한 사후 지원이 아니라, 예방적 차원의 사업을 발굴해야 한다는 데 공감대를 이뤘다.
특히 충남만의 특색있는 정책을 개발해야 하며, 이를 위해선 시·군의 일선 현장에서 현황을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김선태 의원은 “최근 발생하고 있는 이상기후가 취약계층의 삶에 미치는 어려움을 파악해야 한다”며 “오늘 논의된 내용을 바탕으로, 에너지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조례를 제·개정하는 등 어려운 이웃들의 삶에 실질적으로 도움 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폭염 등 기후위기에 따른 에너지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이번 연구모임은 열악한 환경에서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을 지원하기 위해 조사·연구를 진행하고, 지원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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