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우산업의 지속성 담보를 위해 적극적 대책 필요성 강조
전남도의회 모정환 의원이 대표 발의한 '한우산업 지속발전 종합대책 촉구 건의안'이 29일 제365회 정례회 제2차 본회의에 채택됐다.
현재 한우는 사육 마릿수가 전국 367만 마리에 육박해 역대 최대치를 기록한 가운데 도체 중량이 늘어 한우고기 공급량은 계속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 최근 코로나19가 일상회복 단계로 접어들면서 소비가 오히려 감소해, 수급 불균형에 따른 가격 폭락도 우려되고 있다.
이뿐 아니라 소고기 수입량은 매년 증가하고 있는 등 향후 한우산업의 지속성을 담보하기 매우 힘든 상황이다.
이에 모정환 의원은 “존폐 위기에 내몰린 한우산업을 지켜내기 위해서는 정부가 심각성을 받아들이고 선제적인 대응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언급하며, “사료가격 급등 대책, 조사료 자급률 및 품질 향상 방안, 비선호부위 소비향상 대책 등을 포함한 한우산업발전 종합계획을 수립하고 이행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이어 “앞으로 다가올 메가 FTA 등 시장개방에 대비해 정부가 한우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과감한 예산을 투입하지 않는다면 결코 한우산업을 지켜낼 수 없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 ▲ 전남도의회 모정환 의원(더불어민주당·함평) |
전남도의회 모정환 의원이 대표 발의한 '한우산업 지속발전 종합대책 촉구 건의안'이 29일 제365회 정례회 제2차 본회의에 채택됐다.
현재 한우는 사육 마릿수가 전국 367만 마리에 육박해 역대 최대치를 기록한 가운데 도체 중량이 늘어 한우고기 공급량은 계속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 최근 코로나19가 일상회복 단계로 접어들면서 소비가 오히려 감소해, 수급 불균형에 따른 가격 폭락도 우려되고 있다.
이뿐 아니라 소고기 수입량은 매년 증가하고 있는 등 향후 한우산업의 지속성을 담보하기 매우 힘든 상황이다.
이에 모정환 의원은 “존폐 위기에 내몰린 한우산업을 지켜내기 위해서는 정부가 심각성을 받아들이고 선제적인 대응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언급하며, “사료가격 급등 대책, 조사료 자급률 및 품질 향상 방안, 비선호부위 소비향상 대책 등을 포함한 한우산업발전 종합계획을 수립하고 이행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이어 “앞으로 다가올 메가 FTA 등 시장개방에 대비해 정부가 한우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과감한 예산을 투입하지 않는다면 결코 한우산업을 지켜낼 수 없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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