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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구, 찾아가는 반려동물 예절교육 운영 |
울산 중구가 9월 22일부터 12월 23일까지 12차례에 걸쳐 12개 동(洞) 행정복지센터에서 ‘2026년 찾아가는 반려동물 예절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생명 존중의 가치를 공유하고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번 교육은 ‘이웃과 함께하는 행복한 반려생활’이라는 주제로 김미진 반려동물 훈련사와 함께 △생명 존중 및 동물보호 인식 △동물보호법 △반려동물 공공 예절(펫티켓) △반려동물 기본 행동교정 방법 등을 알아보는 내용으로 꾸며진다.
교육 인원은 회차당 40명으로 반려인, 비반려인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중구 관계자는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가구가 늘어나면서 책임 있는 반려문화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며 “이번 교육을 계기로 반려인과 비반려인이 서로 배려하고 존중하는 성숙한 반려문화가 확산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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