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창철 의장 “의정갤러리, 다양한 전시 통해 시민에게 더욱 다가서고 있다”
양주시의회가 11월 30일까지 의회 로비 1층 의정갤러리에서 양주조각가협회 소속 13인의 조각 작품을 선보인다.
양주시민을 만나게 되는 다양한 조각품은 모두 22점으로 이번 전시의 주제는 ‘파동(波動)’이다.
파동의 사전적 의미는 ‘사회적으로 어떤 현상이 퍼져 커다란 영향을 미침’이다.
겨울의 문턱에서 작가들의 조각 작품들은 시민의 마음 속을 파고들며 작지 않은 파동을 일으킨다.
민성호 양주조각가협회장은 “회화와 달리 조각은 시민 여러분들이 관람할 기회가 많지 않다”며 “많은 양주시민들이 조각 작품을 감상하면서 작가의 작품세계를 공감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윤창철 양주시의회 의장은 “의정갤러리 조성 이후, 조각품 전시는 처음이다”며 “다양한 전시를 통해 의정갤러리는 열린 의회의 상징적인 공간으로 시민에게 더욱 적극적으로 다가서고 있다”고 밝혔다.
양주시조각가협회 소속 13인의 작가가 참여한 ‘파동(波動)’은 의회 로비 1층 의정갤러리에서 이달 30일까지 이어지며,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 ▲ 의회 로비 의정갤러리 양주조각가협회 소속 13인 ‘파동(波動)’ 전시 |
양주시의회가 11월 30일까지 의회 로비 1층 의정갤러리에서 양주조각가협회 소속 13인의 조각 작품을 선보인다.
양주시민을 만나게 되는 다양한 조각품은 모두 22점으로 이번 전시의 주제는 ‘파동(波動)’이다.
파동의 사전적 의미는 ‘사회적으로 어떤 현상이 퍼져 커다란 영향을 미침’이다.
겨울의 문턱에서 작가들의 조각 작품들은 시민의 마음 속을 파고들며 작지 않은 파동을 일으킨다.
민성호 양주조각가협회장은 “회화와 달리 조각은 시민 여러분들이 관람할 기회가 많지 않다”며 “많은 양주시민들이 조각 작품을 감상하면서 작가의 작품세계를 공감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윤창철 양주시의회 의장은 “의정갤러리 조성 이후, 조각품 전시는 처음이다”며 “다양한 전시를 통해 의정갤러리는 열린 의회의 상징적인 공간으로 시민에게 더욱 적극적으로 다가서고 있다”고 밝혔다.
양주시조각가협회 소속 13인의 작가가 참여한 ‘파동(波動)’은 의회 로비 1층 의정갤러리에서 이달 30일까지 이어지며,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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