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 일동 “원활한 수해 피해 복구에 작지만 의미 있는 보탬이 되길”
세종특별자치시의회는 지난 8월 22일 집중호우 피해에 따라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충남 부여군과 청양군에 재해복구 지원 성금을 기탁했다고 7일 밝혔다.
세종시의회는 부여군과 청양군 지역민들의 조속한 일상 회복을 기원하는 마음을 담아 대한적십자회에 성금을 전달했다.
세종시의회 상병헌 의장을 비롯한 의원 일동은 “집중호우에 따른 막대한 재산 피해로 수해 지역 주민들의 상심이 큰 것으로 알고 있다”며 “수해 피해 복구 작업이 원활히 이뤄지는 데 작지만 의미 있는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 세종시의회 |
세종특별자치시의회는 지난 8월 22일 집중호우 피해에 따라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충남 부여군과 청양군에 재해복구 지원 성금을 기탁했다고 7일 밝혔다.
세종시의회는 부여군과 청양군 지역민들의 조속한 일상 회복을 기원하는 마음을 담아 대한적십자회에 성금을 전달했다.
세종시의회 상병헌 의장을 비롯한 의원 일동은 “집중호우에 따른 막대한 재산 피해로 수해 지역 주민들의 상심이 큰 것으로 알고 있다”며 “수해 피해 복구 작업이 원활히 이뤄지는 데 작지만 의미 있는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0

문화
중소벤처기업부, 전통시장 K-푸드, 세계로 뻗어 나간다
프레스뉴스 / 26.02.02

경제일반
제천시, 2026년 충북형 도시근로자 지원사업 대상자 모집
프레스뉴스 / 26.02.02

문화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설 명절 대비 가축전염병 총력 대응
프레스뉴스 / 26.02.02

연예
[SBS 베일드 컵] 최초 베일을 벗은 무대 그랜드 파이널, 최고 240만뷰 기록...
프레스뉴스 / 26.0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