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동물원에서 관순이(유관순), 광복이(광복절)의 인도네시아 체험동물원으로의 반출 철회
서울특별시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부위원장 유정희 시의원(더불어민주당, 관악4)은 8월 15일 제77주년 광복절을 기념하며 서울대공원 동물원의 관순이(유관순), 광복이(광복절) 두 침팬지 인도네시아 반출 철회에 환영의 입장을 표명했다.
서울동물원은 독립을 뜻하는 관순이(10세), 광복이(13세)를 사육공간 부족과 같은 혈통의 근친 및 동물복지, 종보전 이라는 이유로 반출하려 했으나, 해당 인도네시아 체험 동물원인 따만 사파리가 사자, 호랑이, 코끼리를 약물로 취하게 하는 등 세계적으로 동물 학대의 이슈가 있었던 곳이라 국내 동물보호단체로부터 거센 비난을 받았다.
또한 2019년 엄격한 멸종위기종 보전 및 동물복지에 대해 심사로 미국동물원수족관협회(AZA) 인증을 받은 서울대공원에서 국제적 멸종위기종 침팬지를 AZA 인증을 받지 않은 동물쇼 사파리로 보내는 것이 명백한 AZA규정 위반이라는 동물협회의 비판이 있었다.
서울대공원 침팬지 관순이와 광복이 반출 철회를 확인한 유정희 의원은 “지난 6월 제10대 서울시의원의 마지막 회의에서 오세훈시장에게 관순이와 광복이 반출 철회를 요구했었는데, 이렇게 두 침팬지의 반출 철회가 결정되어 기쁘다” 며 “그동안 반출을 반대해 릴레이 시위를 이어간 시민분들, 응원해주신 모든 분들과 반출 철회를 결단해준 서울대공원 원장께 감사드린다” 고 말했다.
| ▲ 서울대공원 침팬지 관순이와 광복이 반출 철회 환영 |
서울특별시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부위원장 유정희 시의원(더불어민주당, 관악4)은 8월 15일 제77주년 광복절을 기념하며 서울대공원 동물원의 관순이(유관순), 광복이(광복절) 두 침팬지 인도네시아 반출 철회에 환영의 입장을 표명했다.
서울동물원은 독립을 뜻하는 관순이(10세), 광복이(13세)를 사육공간 부족과 같은 혈통의 근친 및 동물복지, 종보전 이라는 이유로 반출하려 했으나, 해당 인도네시아 체험 동물원인 따만 사파리가 사자, 호랑이, 코끼리를 약물로 취하게 하는 등 세계적으로 동물 학대의 이슈가 있었던 곳이라 국내 동물보호단체로부터 거센 비난을 받았다.
또한 2019년 엄격한 멸종위기종 보전 및 동물복지에 대해 심사로 미국동물원수족관협회(AZA) 인증을 받은 서울대공원에서 국제적 멸종위기종 침팬지를 AZA 인증을 받지 않은 동물쇼 사파리로 보내는 것이 명백한 AZA규정 위반이라는 동물협회의 비판이 있었다.
서울대공원 침팬지 관순이와 광복이 반출 철회를 확인한 유정희 의원은 “지난 6월 제10대 서울시의원의 마지막 회의에서 오세훈시장에게 관순이와 광복이 반출 철회를 요구했었는데, 이렇게 두 침팬지의 반출 철회가 결정되어 기쁘다” 며 “그동안 반출을 반대해 릴레이 시위를 이어간 시민분들, 응원해주신 모든 분들과 반출 철회를 결단해준 서울대공원 원장께 감사드린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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