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82회 임시회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밝혀
최호림 의원(더불어민주당 단성·시천·삼장)은 7월 14일 개최된 산청군의회 제282회 산청군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산청군 지역소멸위기 극복 방안”을 제시하면서 8백여 공무원들에게 비상한 각오를 촉구해 눈길을 끌었다.
최 의원은 산청의 군세가 도내 10개 군부 중 의령 다음으로 약하다고 평가하면서 최근 감사원이 발표한'인구구조변화 대응실태 감사보고서'를 인용, 산청이 25년 후인 2047년에 전국 226개 기초단체 중 4번째로 소멸위험에 처해 있다며 산청의 당면 과제가 바로 지역소멸위기 극복이라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최 의원은 8백여 산청군 공무원들에게 우선 주인의식을 가지고 변화를 선도해야 하며, 무엇보다도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의정·행정활동을 해서 지난 30년간 구호에 그친 지방자치를 한 단계 업그레이드 시켜야 한다고 말했다.
끝으로 최 의원은 6천억 원이 넘는 산청군 예산이 한 푼도 낭비되지 않도록 의회가 집행부를 잘 견제해서 군민 모두가 행복한 산청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의회 등원 후 첫 공식 의정활동을 마무리했다.
| ▲ 산청군청 |
최호림 의원(더불어민주당 단성·시천·삼장)은 7월 14일 개최된 산청군의회 제282회 산청군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산청군 지역소멸위기 극복 방안”을 제시하면서 8백여 공무원들에게 비상한 각오를 촉구해 눈길을 끌었다.
최 의원은 산청의 군세가 도내 10개 군부 중 의령 다음으로 약하다고 평가하면서 최근 감사원이 발표한'인구구조변화 대응실태 감사보고서'를 인용, 산청이 25년 후인 2047년에 전국 226개 기초단체 중 4번째로 소멸위험에 처해 있다며 산청의 당면 과제가 바로 지역소멸위기 극복이라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최 의원은 8백여 산청군 공무원들에게 우선 주인의식을 가지고 변화를 선도해야 하며, 무엇보다도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의정·행정활동을 해서 지난 30년간 구호에 그친 지방자치를 한 단계 업그레이드 시켜야 한다고 말했다.
끝으로 최 의원은 6천억 원이 넘는 산청군 예산이 한 푼도 낭비되지 않도록 의회가 집행부를 잘 견제해서 군민 모두가 행복한 산청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의회 등원 후 첫 공식 의정활동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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