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직원들의 건의사항을 차별 없이 체계적으로 관리할 것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방성환(국민의힘, 성남5) 의원은 8일 경기도농업기술원을 대상으로 열린 행정사무감사에서 무기계약직 및 기간제 직원이 일반 직원보다 많은 것과 일반현황 자료에 포함시키지 않은 것을 지적했다.
방성환 의원은 “무기계약 및 기간제로 근무하는 근로자가 328명으로, 일반 직원 139명보다 2~3배나 많은 이유가 무엇이냐”고 물으며, “많은 직원이 농업기술원 소속으로 채용된 직원인 만큼 일반현황에 포함시키고 체계적으로 관리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이어 방 의원은 “농업기술원 직원들의 건의사항은 대체로 어떠한 것이 있는지” 질문하며, “기간제를 비롯한 무기계약직 등 모든 직원들의 건의 내용을 차별 없이 체계적으로 관리해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치유농업센터의 목적과 추진 현황을 질문하며, “치유농업 운영자 양성 및 농장 확대를 통해 소멸 위기를 맞은 농촌사회를 활성화하고 도민의 심신 회복을 위해 힘써줄 것”을 요구했다.
| ▲ 방성환(국민의힘, 성남5) 의원 |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방성환(국민의힘, 성남5) 의원은 8일 경기도농업기술원을 대상으로 열린 행정사무감사에서 무기계약직 및 기간제 직원이 일반 직원보다 많은 것과 일반현황 자료에 포함시키지 않은 것을 지적했다.
방성환 의원은 “무기계약 및 기간제로 근무하는 근로자가 328명으로, 일반 직원 139명보다 2~3배나 많은 이유가 무엇이냐”고 물으며, “많은 직원이 농업기술원 소속으로 채용된 직원인 만큼 일반현황에 포함시키고 체계적으로 관리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이어 방 의원은 “농업기술원 직원들의 건의사항은 대체로 어떠한 것이 있는지” 질문하며, “기간제를 비롯한 무기계약직 등 모든 직원들의 건의 내용을 차별 없이 체계적으로 관리해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치유농업센터의 목적과 추진 현황을 질문하며, “치유농업 운영자 양성 및 농장 확대를 통해 소멸 위기를 맞은 농촌사회를 활성화하고 도민의 심신 회복을 위해 힘써줄 것”을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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