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파주시의회 박은주 의원 |
파주시의회 박은주 의원이 대표발의한 ‘파주시 스토킹범죄 예방 및 피해지원에 관한 조례안’이 25일 자치행정위원회에서 의결됐다.
이 조례안은 지역사회에 거주하는 여성들을 위해 지방자치단체가 적극적으로 스토킹범죄가 발생되지 않도록 노력하고, 범죄 예방 및 피해자 보호, 지원을 위해 필요한 제도를 마련하고자 발의됐다.
주요 내용으로는 파주시가 스토킹범죄 예방 및 피해지원 등에 관한 계획을 수립하고, 관련 사업 추진과 인식개선 교육 및 홍보, 경찰서 등 관계기관과의 협력체계 구축 등을 포함하고 있다.
박은주 의원은“최근 언론보도를 통해 각종 스토킹 범죄 소식을 접하면서 지역사회에 스토킹 범죄에 대한 사회적 경각심을 높이고 심각성을 알려 스토킹 범죄로 인한 피해자가 더 이상 발생하지 않도록 법과 제도를 더욱 공고히 해야 한다”며 “신속하고 효율적인 지원 네트워크를 마련하고, 실질적이고 지속가능한 지원 방안이 마련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0

사회
전주의 새로운 변화 이끌 ‘제10기 청년희망단’ 출발!
프레스뉴스 / 26.01.30

정치일반
이재명 대통령, 또 럼 베트남 당서기장 연임 축하 통화
프레스뉴스 / 26.01.30

사회
부산 자립준비 청년 첫걸음에 보탬… 대한건설협회 부산광역시회, 성금 2천만 원 전...
프레스뉴스 / 26.01.30

사회
최교진 교육부장관, 학교 현장의 헌법교육 강화를 위해 관계기관과 업무협약 체결
프레스뉴스 / 26.01.30

사회
남양주시, ‘2026년 설명절 지원사업’ 배분금 2,020만 원 전달받아
프레스뉴스 / 26.01.30

경제일반
중소벤처기업부, 국내 외국인 유학생의 지역 중소기업 연계 지원 모집 공고
프레스뉴스 / 26.01.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