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두대간보호구역 및 국공유림 규제 완화와 주민 편익 증진 촉구
충북 괴산군의회 부의장 장옥자 의원은 21일 괴산군의회 제316회 2차 정례회 제1차 본회의에서 ‘백두대간보호구역 및 국공유림 규제 완화와 주민 편익 증진 촉구’를 주제로 5분 자유발언을 했다.
장옥자 의원은 “괴산군의 일부지역이 백두대간보호구역과 국공유림으로 지정되어 수년 동안 규제를 받고 있어서, 임도나 농로를 이용 시 보행안전에 위협을 받거나, 도유림을 경유하는 농로 포장 및 농업을 위한 지하수 관정 개발 불허 등 불이익을 받고 있다”고 말했다.
이에 따라 주민 안전과 관련하여 규제를 완화하고 주민 편익 증진을 위한 주민지원사업 확대, 피해주민들을 위한 보상 등 다각적인 방안 강구를 촉구했으며, 충북도가 관리하고 있는 조령산 자연휴양림을 괴산군민에게 돌려줄 것을 건의했다.
한편, 제316회 괴산군의회 2차 정례회는 11월 21일부터 12월 20일까지의 일정으로, 행정사무감사, 2022년 제3회 추가경정예산 심사, 2023년 예산안 심사, 조례안 및 기타안건을 처리할 예정이다.
| ▲ 괴산군의회 장옥자 의원, 5분 자유발언 |
충북 괴산군의회 부의장 장옥자 의원은 21일 괴산군의회 제316회 2차 정례회 제1차 본회의에서 ‘백두대간보호구역 및 국공유림 규제 완화와 주민 편익 증진 촉구’를 주제로 5분 자유발언을 했다.
장옥자 의원은 “괴산군의 일부지역이 백두대간보호구역과 국공유림으로 지정되어 수년 동안 규제를 받고 있어서, 임도나 농로를 이용 시 보행안전에 위협을 받거나, 도유림을 경유하는 농로 포장 및 농업을 위한 지하수 관정 개발 불허 등 불이익을 받고 있다”고 말했다.
이에 따라 주민 안전과 관련하여 규제를 완화하고 주민 편익 증진을 위한 주민지원사업 확대, 피해주민들을 위한 보상 등 다각적인 방안 강구를 촉구했으며, 충북도가 관리하고 있는 조령산 자연휴양림을 괴산군민에게 돌려줄 것을 건의했다.
한편, 제316회 괴산군의회 2차 정례회는 11월 21일부터 12월 20일까지의 일정으로, 행정사무감사, 2022년 제3회 추가경정예산 심사, 2023년 예산안 심사, 조례안 및 기타안건을 처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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