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러글라이딩을 통한 북부권 관광 활성화 방안 토론
충북도의회 행정문화위원회는 제404회 임시회 기간 중인 10월 20일(목), 단양군 평생학습센터 세미나실에서 ‘패러글라이딩을 통한 북부권 관광 활성화 방안 토론회’를 개최하여 도민과 전문가의 의견을 수렴하는 시간을 가졌다.
토론회는 오영탁 의원을 좌장으로 패러글라이딩 사업의 지속적 성장과 정착을 통해 북부권을 항공레저스포츠 관광산업의 중심지로 발전시키기 위한 방안을 모색하고자 개최됐다.
토론회에서는 ∆항공스포츠 인프라 구축 ∆단양 패러글라이딩특구 지정 ∆패러글라이딩 전문인력양성기관 설립 ∆항공스포츠 운영 전담팀 구성 등 다양한 항공스포츠를 통한 관광 활성화 방안이 심도 있게 논의됐다.
노 위원장은 “단양지역의 수려한 자연환경을 항공레저와 연계해 창의적인 관광자원이 개발되면 관광수요를 증가시킬 것으로 기대된다.”며 “토론회에서 도출된 의견들이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도의회에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 ▲ 충북도의회 행정문화위원회 토론회 개최 |
충북도의회 행정문화위원회는 제404회 임시회 기간 중인 10월 20일(목), 단양군 평생학습센터 세미나실에서 ‘패러글라이딩을 통한 북부권 관광 활성화 방안 토론회’를 개최하여 도민과 전문가의 의견을 수렴하는 시간을 가졌다.
토론회는 오영탁 의원을 좌장으로 패러글라이딩 사업의 지속적 성장과 정착을 통해 북부권을 항공레저스포츠 관광산업의 중심지로 발전시키기 위한 방안을 모색하고자 개최됐다.
토론회에서는 ∆항공스포츠 인프라 구축 ∆단양 패러글라이딩특구 지정 ∆패러글라이딩 전문인력양성기관 설립 ∆항공스포츠 운영 전담팀 구성 등 다양한 항공스포츠를 통한 관광 활성화 방안이 심도 있게 논의됐다.
노 위원장은 “단양지역의 수려한 자연환경을 항공레저와 연계해 창의적인 관광자원이 개발되면 관광수요를 증가시킬 것으로 기대된다.”며 “토론회에서 도출된 의견들이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도의회에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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