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원주시의회 |
원주시의회는 오늘(11일) 오후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원주천 둔치 새벽시장 일대에서 수해복구 활동을 펼친다.
이번 활동은 원주시의회 의원 및 직원들이 원주천 범람으로 물에 잠겼던 새벽시장 일대 하천 쓰레기 수거 작업 등을 진행하는 것으로, 신속한 수해복구에 조금이나마 힘을 보태고자 마련됐다.
의회는 지난 9일과 10일 이틀에 걸쳐 호저면, 문막읍, 신림면, 소초면 등 집중호우 수해현장을 방문해 피해현황을 파악한 바 있다.
이재용 의장은 “이번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시민들의 아픔을 조금이나마 함께 나눴으면 한다.”며 “하루 빨리 피해복구가 완료되어 시민들이 다시 안전한 일상을 되찾도록 모두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0

국회
전주시의회 문화경제위원회, 후백제 도성 토지 매입사업 현장 점검
프레스뉴스 / 26.02.03

사회
고령군 해담영농조합법인, 딸기 신품종 개발 수익금 지역사회 환원
프레스뉴스 / 26.02.03

경제일반
고흥군, 사천시와 함께 우주항공복합도시 포럼 공동 개최
프레스뉴스 / 26.02.03

정치일반
경기도의회 명재성 의원, “지식산업센터 공실률 해소를 위해 시-도의 적극적인 홍보...
류현주 / 26.02.03

문화
서울시, 공립박물관 18곳 우수 인증…인증률 90%로 전국 최고 수준
프레스뉴스 / 26.02.03

연예
TV CHOSUN [미스트롯4 미공개 스페셜] 15년 차 개그우먼 이세영 &quo...
프레스뉴스 / 26.02.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