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도 개선을 통한 적합한 기준의 이동편의시설 설치와 관리상 전문성 확보 필요
이재두 도의원(창원6, 건설소방위원회)은 18일 열린 경상남도의회 제399회 임시회 5분 자유발언에서 가을 여행은커녕 일상적인 이동에도 제약을 받는 교통약자들을 위해 목소리를 높였다.
이재둥 의원은 국토부가 실시한 교통약자 이동편의실태조사 결과 경남의 버스정류장, 여객선터미널, 보행환경 등 기준적합 설치율이 전국 최저로, 더 큰 사고나 피해가 발생하기 전에 이동편의시설이 적합하게 설치돼 유지될 수 있도록 경상남도가 관심을 갖고 대책 마련에 힘써줄 것을 강조했다.
이 의원은 “이동편의시설을 기준에 맞게 설치했는지를 확인하는데 시ㆍ군 담당 공무원의 전문성과 시간ㆍ인력에 한계가 있다.”며,“경기도처럼 관련 조례를 제정해 사전ㆍ사후 이동편의시설을 점검함으로써 관리상 전문성을 확보할 수 있도록 제도개선을 해달라.”고 말했다.
이어“경남340만 도민 중 106만명이 교통약자이고, 이 중 19만명 정도는 장애가 있는 교통약자로, 교통약자의 목소리에 항상 귀를 귀울여 달라.”고 당부했다.
| ▲ 이재두 의원 5분 자유발언 |
이재두 도의원(창원6, 건설소방위원회)은 18일 열린 경상남도의회 제399회 임시회 5분 자유발언에서 가을 여행은커녕 일상적인 이동에도 제약을 받는 교통약자들을 위해 목소리를 높였다.
이재둥 의원은 국토부가 실시한 교통약자 이동편의실태조사 결과 경남의 버스정류장, 여객선터미널, 보행환경 등 기준적합 설치율이 전국 최저로, 더 큰 사고나 피해가 발생하기 전에 이동편의시설이 적합하게 설치돼 유지될 수 있도록 경상남도가 관심을 갖고 대책 마련에 힘써줄 것을 강조했다.
이 의원은 “이동편의시설을 기준에 맞게 설치했는지를 확인하는데 시ㆍ군 담당 공무원의 전문성과 시간ㆍ인력에 한계가 있다.”며,“경기도처럼 관련 조례를 제정해 사전ㆍ사후 이동편의시설을 점검함으로써 관리상 전문성을 확보할 수 있도록 제도개선을 해달라.”고 말했다.
이어“경남340만 도민 중 106만명이 교통약자이고, 이 중 19만명 정도는 장애가 있는 교통약자로, 교통약자의 목소리에 항상 귀를 귀울여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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