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 연안은 해양쓰레기로 인한 피해에 심각하게 노출
경남도의회 강성중 의원(농해양수산위원회, 국민의힘, 통영1)은 18일 제399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깨끗하고 청정한 경남의 바다를 회복하고 유지하기 위해 해양쓰레기 문제에 대한 경남도 차원의 관심과 적극적인 대책을 촉구하고 나섰다.
강성중 의원은 “경남은 전국의 16.8%를 차지하는 긴 해안선을 가지고 있어, 어느 지역보다도 해양쓰레기로 인한 피해에 심각하게 노출되어 있다.”고 말하면서, 해양쓰레기를 보다 효율적이고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두 가지 사항을 당부했다.
먼저 “어민들의 적극적인 참여 없이는 스티로폼 부표 제로화는 힘들 것이다.”는 점을 강조하면서, “친환경부표의 문제점과 어민들의 자부담 증가에 따른 부담 가중으로 친환경부표 사용을 기피하는 상황과 관련하여, 경남의 실효성 있는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이어 강 의원은 “수거된 해양쓰레기의 재활용은 19%에 불과하며, 대부분은 소각․매립되기 때문에 또 다른 환경문제를 초래한다.”고 지적하면서, “자원순환 체계로 전환하기 위해 다양한 기술과 아이디어를 가진 민간업체가 재활용 시장에 진입할 수 있는 정책이 마련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 ▲ 강성중 의원 5분 자유발언 |
경남도의회 강성중 의원(농해양수산위원회, 국민의힘, 통영1)은 18일 제399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깨끗하고 청정한 경남의 바다를 회복하고 유지하기 위해 해양쓰레기 문제에 대한 경남도 차원의 관심과 적극적인 대책을 촉구하고 나섰다.
강성중 의원은 “경남은 전국의 16.8%를 차지하는 긴 해안선을 가지고 있어, 어느 지역보다도 해양쓰레기로 인한 피해에 심각하게 노출되어 있다.”고 말하면서, 해양쓰레기를 보다 효율적이고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두 가지 사항을 당부했다.
먼저 “어민들의 적극적인 참여 없이는 스티로폼 부표 제로화는 힘들 것이다.”는 점을 강조하면서, “친환경부표의 문제점과 어민들의 자부담 증가에 따른 부담 가중으로 친환경부표 사용을 기피하는 상황과 관련하여, 경남의 실효성 있는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이어 강 의원은 “수거된 해양쓰레기의 재활용은 19%에 불과하며, 대부분은 소각․매립되기 때문에 또 다른 환경문제를 초래한다.”고 지적하면서, “자원순환 체계로 전환하기 위해 다양한 기술과 아이디어를 가진 민간업체가 재활용 시장에 진입할 수 있는 정책이 마련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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