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조정실, 시민안전실 소관 조례안・동의안 심의 및 보고 청취
대전광역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는 13일, 제267회 정례회 제2차 회의를 열어 기획조정실, 시민안전실 소관 조례안1건, 동의안 3건을 심사・의결했고, 보고 2건을 청취했다.
조원휘 위원(더불어민주당, 유성구3)은 기획조정분야 출연 동의안 중 세계경제과학도시연합(가칭) 사무국 출연과 관련하여 “기존의 세계과학도시연합(WTA)은 언제, 왜 해체됐나”라며 질의했다.
유득원 기획조정실장은 “기존 회원 도시 참여가 저조했고, 매년 시 출연금이 15억 원 정도 지급되는 만큼 언론・시민 등 조직 유지 필요성에 대한 지적이 있어 재작년 6월에 해체됐다”라고 답했다.
조 위원은 “세계과학도시연합 사례를 반면교사로 삼아 차별화된 사업추진 등 내실 있는 운영이 이루어져야 할 것”이라고 당부했다.
또한 대전여성가족센터의 2023년도 출연금 관련 대전시 여성정책 개발 등 업무의 중요도 대비 규모의 적정성 여부를 지적했다.
한편, 이날 심의된 조례안 1건 및 동의안 3건은 원안대로 가결됐다.
| ▲ 대전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 |
대전광역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는 13일, 제267회 정례회 제2차 회의를 열어 기획조정실, 시민안전실 소관 조례안1건, 동의안 3건을 심사・의결했고, 보고 2건을 청취했다.
조원휘 위원(더불어민주당, 유성구3)은 기획조정분야 출연 동의안 중 세계경제과학도시연합(가칭) 사무국 출연과 관련하여 “기존의 세계과학도시연합(WTA)은 언제, 왜 해체됐나”라며 질의했다.
유득원 기획조정실장은 “기존 회원 도시 참여가 저조했고, 매년 시 출연금이 15억 원 정도 지급되는 만큼 언론・시민 등 조직 유지 필요성에 대한 지적이 있어 재작년 6월에 해체됐다”라고 답했다.
조 위원은 “세계과학도시연합 사례를 반면교사로 삼아 차별화된 사업추진 등 내실 있는 운영이 이루어져야 할 것”이라고 당부했다.
또한 대전여성가족센터의 2023년도 출연금 관련 대전시 여성정책 개발 등 업무의 중요도 대비 규모의 적정성 여부를 지적했다.
한편, 이날 심의된 조례안 1건 및 동의안 3건은 원안대로 가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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